A씨는 지난 5일 밤10시 39분께 부산 태종대 회전교차로에서 음주운전 단속 현장과 맞닥뜨리자 음주측정을 피하기 위해 300m정도 도주한 뒤 바다로 뛰어들었다.
당시 경찰은 해경선박 3척과 25명의 경찰을 투입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고, 인근을 지나던 시민은 바다에 빠진 A씨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 사이 A씨는 물위로 몰래 올라와 달아났다. 5시간 가량 도주 행각을 벌인 A씨는 해경측의 설득으로 6일 오전 3시 30분께 경찰에 자진출석했다.
익명(211.244)2026-02-10 12:18
답글
A씨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부분이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 3(118.235)2026-02-10 12:21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그냥 시트콤이네
익명(223.39)2026-02-10 12:38
답글
특공아니고 구조대 출신이고 육상근무로 쫓겨났다가 또 음주로 걸려
옷벗었다고 한다
ㅇㅇ 4(106.101)2026-02-10 12:47
답글
@ㅇㅇ4(106.101)
육상근무로 쫓겨나는거없다 순환보직으로 그냥 도는거다 그리고 거기서도 잠수하는역할이다 배타도 잠수하는역할이고
그리고 특공구조 묶어서 해경특이라고 부른다 시험똑같고 구조가 더 인기많다
ㅇㅇ 7(218.146)2026-03-10 00:55
"우리는 이 친구들에게 바닷속이 가장 안전한 장소라고 가르칩니다." - 리콘 마린
ㅇㅇ 2(182.228)2026-02-10 12:15
심지어 자기 보고 사람들 바다에 들어오니깐 배영으로 저 사람들 죽나 안 죽나까지 보면서 퇴출 미친 ㅋㅋㅋ
ㅇㅇ 5(118.235)2026-02-10 14:04
적어도 신체능력은 작전 수행에 모자람이 없음을 입증하였네 하지만 멘탈이 완전히 나가버렸습니다
해수색출신
그래서 런도 잘 치는거였군
A씨는 지난 5일 밤10시 39분께 부산 태종대 회전교차로에서 음주운전 단속 현장과 맞닥뜨리자 음주측정을 피하기 위해 300m정도 도주한 뒤 바다로 뛰어들었다. 당시 경찰은 해경선박 3척과 25명의 경찰을 투입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고, 인근을 지나던 시민은 바다에 빠진 A씨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 사이 A씨는 물위로 몰래 올라와 달아났다. 5시간 가량 도주 행각을 벌인 A씨는 해경측의 설득으로 6일 오전 3시 30분께 경찰에 자진출석했다.
A씨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부분이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그냥 시트콤이네
특공아니고 구조대 출신이고 육상근무로 쫓겨났다가 또 음주로 걸려 옷벗었다고 한다
@ㅇㅇ4(106.101) 육상근무로 쫓겨나는거없다 순환보직으로 그냥 도는거다 그리고 거기서도 잠수하는역할이다 배타도 잠수하는역할이고 그리고 특공구조 묶어서 해경특이라고 부른다 시험똑같고 구조가 더 인기많다
"우리는 이 친구들에게 바닷속이 가장 안전한 장소라고 가르칩니다." - 리콘 마린
심지어 자기 보고 사람들 바다에 들어오니깐 배영으로 저 사람들 죽나 안 죽나까지 보면서 퇴출 미친 ㅋㅋㅋ
적어도 신체능력은 작전 수행에 모자람이 없음을 입증하였네 하지만 멘탈이 완전히 나가버렸습니다
심지어 저게 몸에 술 들어간 상태라며 - dc App
아이고.. .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