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사관 공수훈련은 강한 체력과 정신력, 리더십을 갖춘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첫해 약 50명으로 시작한 훈련은 인원이 점차 확대돼 지난해 약 130명, 올해는 약 200명이 참여했다.
학군교는 공수훈련의 난이도를 고려해 2급 이상의 체력을 보유한 후보생 가운데 장기복무 희망 여부, 군사학 성적, 학군단장 추천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자 394명 중 3·4학년 각 100명씩 총 200명을 선발했다. 이 가운데 여군 후보생은 47명이다.
이야 좋네
2급이상의 체력
나도 저거로 받음 - dc App
나도 알티 지인한테 공수 지원하면 갈수도있다는 얘기 들어봤음. 근데 단기로 때우러 가는 얘들은 저거 절대 안간다 미쳤냐 이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
여군 할당제냐? 47명이나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