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장점이 팔다리 멀쩡하면 최저생계를 보장해준다는 장점이 있음.

하지만 , 단점이 한번 발들이면 계층이동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음.

10년 20년 해봐야 부사관이 군임무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최저생계의 삶을 벗어나긴 힘듬.


1. 장교와 급여차이만 봐도 차이가 큼. 장교12년 한 사람하고 부사관 26년 한사람하고 급여가 또이또이함. 
(물론 이건 책임의 차이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당연한 것이라 생각함. 하지만)

2. 위탁교육이나 영어반 등 군대에서 배워서 전역후에도 무언갈 써먹을수 있는 그런게 부사관들한테는 희귀함. 애초에 영어 고급반만 해도 장교 38명 부사관 0~2명 뽑는다고 공지에 뜨는 것만 봐도 알수 있음. 
(물론 장교분들이 어학요구하는 직책을 가질 확률이 높기때문에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함.)

3. 학위위탁을 보면, 거진 99.9장교코스임. 부사관은 2년제 전문대나 그저그런데 밖에 없음.
(물론 부사관들이 학벌 안좋으니 당연 학벌 좋은 장교가 명문대 위탁가는게 옳음)

4. 준사관은 부사관 유일한 사다리인데 이마저 선발인원 대폭 줄이고 있으며 항공같은 경우엔 경력직 항준이라며 장교출신들을 뽑아줌.
(물론 다 새로 뽑아서 다시 교육시키는 것보다 비행시간 있는 사람들을 재채용하는게 경제적 이득임)

5. 소령출신이면 군무원 5급 4급 특채 수월한거 알지?
(물론 비슷한 유관 업무 시키기엔 군 출신 뽑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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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밝히는데 위에 언급된건 옳은 것이고 저 사항에 대해서
반대할 의사 전혀 없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장교는 정책적으로 어쩔수 없이 나라에서 구조적으로 챙겨줄수밖에 없는 존재임. 본인이 나라를 위해 몸과 영혼을 불태우면 나라에서 나름 통장 잔고는 책임져주고 중령 못달아도 동대장같은것도 길을 열어줌.. 

하지만 부사관은 국가 입장에서 보면 싸게쓰고 얼른 내다 버려야 하는 계륵같은 존재임. 전쟁난다? 장교전용 총알 받이임. 
심지어 전쟁나면 부사관 사망률이 장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데 그 적은 급여로만 너 사망이후 가족들 생계 보장이 될거라 생각됨???


물론 부사관이 되어서 당연 자기의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해야하지만
100프로 모든 열정을 태우는건 어리석은 짓임. 그래봐야 상사보다 15더받는 원사일 뿐더러 그 원사마저도 대상자 40명중 1명이 되는게 작금의 경쟁률임ㅋㅋ

그러니  당신이 부사관 복무 이후 계층이동을 하고싶고 나름 성공하고 싶다면 군 임무 이외에 개인 시간 내서
독서하고 공부하고 준비를 해야함.

뭘 공부해야할지 모른다 치면 차라리 한달에 책 두권은 죽어도 읽는다는 다짐을 해보셈. 병영문고 좋은거 많잖아?



다시 말하는데 부사관은 = 최저 생계의 삶 보장이지 장교처럼 
풍족한 삶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장교는 군 임무를 빡시게해서 진급하면 풍족해지지만 부사관은 병원비만 더 나간다 ㅋ

그냥 일 열심히 하고 좋은 이미지만 쌓고 남는 노력으로 개인 공부 해라.


교양 쌓을 시간도 없는데
주말에 무기력하게 쳐누워서 폰만 보고 쇼츠만 보고 술병 잡는다고? 넌 인생 맨홀뚜껑 열고 거기에 스스로 쳐박아 두는 셈이다.

(제발 하루에 한시간 씩만 책 읽어라 한시간이면 
소설은 몰입하면서 60~80페이지도 가능이요

어려운 지식서라도 30~40페이지는 가능한데.. 지금당장 그게 돈은 안 벌어다 줘도 니 뇌를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는것을 넘어서
아예 cpu 코어수를 늘려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