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군 간부들 술 강요나 이런 문화가 있을까요?제가 알코올 알레르기가 있는건 아닌데 가끔씩 술을 마시면 얼굴 전체가 벌에 쏘인 것 처럼 엄청 붓고 목이 부어 술을 2년째 마시지 않고 있는 중입니다.술을 마실 때 마다 증상이 생기는게 아니라 진짜 가끔씩 증상이 나타나 불안해 제 자신이 그냥 술 자체를 입에 대지를 않는데 이게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까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팀바팀이라고 생각해라 훈련 좆도 관심없고 술만 쳐마시는 저능아새끼 만나면 그냥 좆되는거고 야간훈련 돌리느라 술마실 시간 없다는 팀 만나면 술 마실 일 줄어드는거고 팀장 잘만나도 중간 중사새끼가 병신이면 좆될 수 있고
술때문에 유딧 안갈라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구니
너무 먼 얘기아님?? ㅋㅋ
알바하던 중 같이 일하는 매니저분이 술 못마시면 나중에 군생활 엄청 힘들거다라고 하시길래 그래도 현역이 조금이나마 있는 갤러리에 물어본겁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요
@글쓴 ㅇㅇ(125.133) 불편한게 아니라 ㅋㅋ 차피 수료하고 자대 가면 다 해결됨ㅇㅇ 팀바팀이긴한데 요즘 뭐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닐껀데
없다 ㅂㅅ아 - dc App
요샌 군대나 사회나 술 강요 거의 안 하는 추세일 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