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이 의심된다고 했지만, 사실은 진짜 골수 빨갱이였음
항상 부대로 불온서적(마르크스 책이나 그런 거 말고 진짜 북한에서나 나올법한 책들) 몰래 반입해서 읽고
자기가 군대에 온 이유는 "북쪽 동포들을 남한으로 불러오기 위해서다" 부터 "여건만 된다면 나는 철책선 끊고 싶다" 등등 발언도 서슴지 않았음
그러면서 맨날 나한테 북한이나 중국 관련해서 찬양하는 말만 많이 하고 동포니, 동지니, 북한에서나 쓸법한 말만 많이 함
그리고 틈만나면 "한국을 공산화, 사회주의화 시켜야 한다"라고 노래 부르고 다님
그리고 모종의 사유로 결국 안보사에 찔려서 조사받으러 갔다는데, 그간 몰래 반입한 불온서적들 전부 압수당함
그 뒤로 행방을 모름
지금쯤이면 어딘가에서 북한을 찬양하는 단체에 활동하지 않을까 생각함
그렇게 북한, 중국이 좋으면서 왜 안가는지 이해가 안감
해군이에요??
그당시 육군이었어요
몇년 전에 해군에서 저런놈 하나 잡혀갔다는 뉴스가 기억나서 여쭤봤습니다 병신들 참 많네요
빨갱이는 죽여도 돼 - dc App
맞음 우리나라 사회악 그자체임
코렁탕 마시고 그래그래 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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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또한 공산주의가 우월한대도 처벌 안하는데 어디 빨갱이들 선동용 유튜브 좀 그만봐라 통진당이 공산주의 찬동해서 해체된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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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갤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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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물어 병신년아ㅋㅋ 대놓고설치네
유럽에서 오냐오냐해주면 우리도 똑같이 해야되냐? 주둥이론 자주 민족거리면서 외국이 하면 그게 맞다는게 영락없는 빨갱이새끼노ㅋㅋ
제99조(군사상 이익을 해하거나 적국에 군사상 이익을 공여한 자)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여건 되면 철책선 끊겠다는 시점부터 위법행위니까 너나 잘 알고 떠드셈
@ㅇㅇ(118.235) 원래 어설프게 아는 애들이 자기 생각만 다 맞는줄 알고 설쳐서 그럼
@ㅇㅇ1(211.235) 헌법을 알고모르고 떠나서 그냥 줏대가 없는 애자새끼지 저건. 유럽이 한당께 남미가 한당께 시발 그동네 빨갱이도 외국 주인들 버스터콜해서 같은 민족 상대로 내전 학살을 벌였노? 어메뒤진 홍어새끼 역겹다
이런거보면 정치장교제도가 필요한듯 관심없는 사람이면 그냥 예 하고 흘러들으니까
빨갱이만 보면 혈압올라가는 1인으로써 진짜 멸공사이코시스 증상 생길거같음
일본공산당, 프랑스공산당 등 자유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자유체제 전복을 시도하거나 폭력혁명을 하지않는 공산당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우리나라에서 친공산주의 성향인 사람들 보면 자유체제 전복에 혈안이 되어있어서 문제입니다. 오함마가 답이에요.
그런 사람들 보통 맹목적인 반미감정을 가지게 돼서 적의 적은 나의 친구같은 논리로 별 해괴한 데 빠지는 케이스가 많던데... 그냥 안타깝고 가까이 하고싶지 않음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가장 큰 단점은 빨갱이 새끼들을 도시 한복판에서 총살해버리지 못한다는 거다 빨갱이 새끼들은 말로는 타협이 안 되는데 증식율은 ㅈ되는 바이러스와 같음
걍 십중팔구 전라도 or 가족 중 하나가 전라도임. 피가 존나 더러워서 그럼
ㅇㄱㄹㅇ
이런 사상 가진게 빨갱이새끼들이랑 다른게 뭐고 ㅋㅋ 정신좀 차려라 ㅋㅋ
@ㅇㅇ6(211.117) 홍어새끼 발작 ㅋㅋ
@ㅇㅇ6(211.117) 캬 특정정당 지지율 90-99퍼 나오는 지역이 빨갱이 아니면 뭐냐 ㅋㅋ
@ㅇㅇ6(211.117) 팩튼데 뭐 어쩌라고ㅋㅋ
옛날에 비슷한 글 하나 본 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현부심하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 ?? 진짜 간첩이면 오히려 더더욱 아닌 척함 나도 비슷한 사람 군에서 봤는데 보안사 끌려가고 나중에 현부심 받고싶어 그랬다고 해서 영창 갔다옴 ㅋㅋ 이후로 조용히 지내다 갔음
보안사에서 안잡아갔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