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CTAPS를 계속 알아보고 또한 크라이, 유 프로, 한국판 CTAPS, 러시아의 VKBO 3.0 등등 최근 방한 피복 햔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잠시! 글을 보기전 주의 사항! 제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한 것도 있고 형님들의 생각도 보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
저는 전문가가 아니며 그저 내용을 정리 하기 위함과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어 글을 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최근 우러 전쟁으로 방한 피복에 굉장히 많이 변한거 같습니다.
또한 이제는 테러와의 전쟁에서 국제 전쟁으로 무대가 변경된거, 강대국간의 북극 군사 작전 확장이 기존 방한 구성에 충족이 안되고 문제가 있어 많이 변경됬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건 서방권의 PCU과 ECWCS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최신 VKBO 3.0, 3.1, 3.2)
총 레이어링 구성은 L1~L7이 있는데.
이게 시간이 흐르면서 플리스 재킷(L3)과 윈드실드(L4)는 군용으로 적합하지 않고 또한 소프트쉘의 소재 기술 발전으로 인해 대부분 대처되가고 있습니다.
(이건 형님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변경된건
-L1 살짝의 업그레이드
속건성을 극대화 시키고 냄새가 안나도록 항균성 섬유를 쓴점과 피부와 제일 가깝워 FR 기능 추가.
-L2 사망
L3 참고.
-L3의 진화 및 L2 흡수
최근 CTAPS, 크라이, 한국 신형 등 L3는 완전 새러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L3는 플리스 자캣이며 장점도 있었지만 사소한 단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방풍이 안되며 일부 제품은 젖으면 기능성을 잃었습니다 또한 내구도가 군용으로 쓰기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L2는 L3와 하는 역할이 비슷해서 이참에 서로 합치고 개선 및 보완한게 인슐레이션(미드 로프트 재킷)입니다.
방풍과 방수 효과가 생겼으며 L2의 기능을 통합하여 젖어도 기능성을 계속 유지되며 금방 마르고 보온이 되도록 설계 됬습니다.
또한 일부 제품은 겨드랑이에 구멍을 뚫거나 망 소재로 변경하여 지능형 열 배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안에만 착용 했지만 이제는 단독 착용을 해도될 정도로 기술이 발전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단독착용을하고 격한 전투시 내구성이 약하여 오래 못쓴다는점
그리고 L2를 흡수하면 기동성이 상승했으며 짐도 줄고 무게도 감소되었습니다.
(그래도 L2 나오는 제품도 아직 있으며 오히러 구별이 좋을때도 있습니다)
-L4의 사망
윈드쉴드는 그양 죽었다 싶을 정도로 존재의 의미가 사라졌습니다. 내구성도 안좋고 또한 이것도 기술이 발전되며 소프트쉘, 인슐레이션, 전투복이 약간씩 흡수했습니다.
또한 미군에서도 그양 포장 자체를 안뜯거나 이걸 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완전히 사러진건 아닙니다 여름의 모래 바람과 칼바람시 전투복 안에 입으면 됩니다.
하지만 이제 차세대 방한 피복이 보급이되면 윈드쉴드가 없기에 동계 전투복(솦쉘) 및 하드쉘 재킷으로 대처를 할수 있습니다.
-L5의 변화
본론으로 가기전! 기존 소프트쉘도 그양 동계 전투복이다 할 정도로 모든 기후에 다 입고 다닙니다.
(특히 미군은 사계 전투복을 안입고 그양 소프트쉘만 입는 다네요)
자 본론으로 이렇게 동계 시즌이면 사계도 버릴 정도로 만능이였던 솦쉘의 기능을 사계 전투복, L3, L5가 가져가 소프트쉘이 난갑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소프트쉘은 2가지로 쪼개졌습니다
1번째는 CTAPS, AWICS에선 외투에서 전투복으로 변경하되 약간 오버핏을 유지하며 L3를 안에 입도록 발전
2번째는 사계 전투복을 개선하고자 최종 진화형인 솦쉘과 전투복을 하나로 통합하여 사계를 능가한 온대쉘(템퍼레이트)전투복으로 변경됬습니다
++전투복과 통합된 경량 이기에 완벽한 100% 솦쉘은 대처가 안됩니다(또한 이건 아직 특수부대에만 입는 특수부대 맞춤 이기에 보병한테 갈려면 사계를 주면 안되고 온대쉘을 줘야됩니다)
그렇게 통합되어 얻은 장점은 기동성과 무게 감소 무엇보다 열배출 이였습니다
기존 사기 전투복은 땀을 먹으면 배출을 안하여 오히러 소프트쉘의 의미가 없어지고 사소한 문제지만 땀나면 빨리 건조를 시켜야 하지만 전투복이 땀을 먹어 서서히 저체온증에 걸릴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양 하나로 합처 기능을 극대화 시킨겁니다. (그리고 최근 차세대 소프트쉘은 입을때 전투복을 무적건 벗고 입어야된다네요)
(괜히 미국 CTAPS, AWICS 러시아 VKBO가 솦쉘을 전투복과 통합 안하고 전투복 처럼 적당히 컴팩트하게 만들어 안에 L3을 입을 정도로 공간을 남긴 이유가 있죠)
또한 사계 전투복는 만능은 아니다가 되버렸네요 나중가선 하계 전투복과 사계->온대쉘(템퍼레이트)전투복 또는 소프트쉘 전투복으로 변경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계는 범용성과 내구성이 월등히 좋아 사라지진 안을거 같네요 이것도 사용자가 상황에 맞춰 입으면 됩니다)
-L7의 개량
L7은 손 볼곳이 없을거 같지만 아주 사소한 변경이 있습니다
일단 피복에 일부 방수 및 방풍 기능 추가하여 굳이 위에 하드쉘을 입을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L7을 그저 생존용 및 대기 할때 입는 거였지만 이제는 L7도 전투용으로 컴백트하게 만들어 여러겹 안입고 L1, L3, L7 또는 L1, 전투복, L3, L7으로 입어도 될 정도로 내부 충전재가 개선이 됐습니다 바로 Climashield Apex 소재로 무게 감소 및 엄청 작게 만들어 보관을 할수 있어 군장이 부피 또한 감소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건 모든 공통적인 개량 인데 너무 따듯하게 만들 생각만해고 정작 불나면 그양 통구이가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FR 기능을 추가하고 또한 방탄복과 장갑 목토시 등 입을때 안불편하고 호환이 되도록 설계가 됬습니다
이렇게 하여
평상시 L1, 동계 전투복
좀 추울시 L1, L3, L5 비올시 위에 L6
극한의 추위시 L1, L3, L7 또는 L1, L3, L5,비올시 L6, L7
이렇게하여 엄청나게 방한 시스템이 거희 개편된 수준으로 많이 변경됬습니다. 기존 L7-> L5 2단계가 삭제
형님들의 이렇게 변경된거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 글을 읽어 주서셔 감사합니다.. 반박시 형님들 말씀이 맞습니다 또한 저가 놓친 글이 있거나 오류가 있으면 바로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솦쉘 나와도 그양 잔투복 입히고 인슐레이션에 솦쉘 입게 할거 같네요.. (제발 착용 규정 변하길)
호? 근데 소프트쉘에 인슐레이션만 입고 외출 또는 휴가 나갈때 전투복 상의 없는거 알면 사람들이 엄청 신기하게 볼수도 있겠네요
소프트쉘을 생각보다 안 입네 - dc App
인트라넷보면 신형피복체계 설명서 나오는데 결국 전투복은 모든기후에 기본으로 입게끔 반영되어있음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https://www.army.mil/article-amp/287721/all_range_tactical_clothing_system_tested_at_yuma_test_center?utm_source=chatgpt.com
이 기사 보면 'The All-Range Tactical Clothing system, formally known as the Cold Temperature and Arctic Protection [...]' 라고 나와있는데 그럼 이제 명칭이 확실히 변경되었을까요?
그리고 같은 기사에서 'layered components include light and midweight base layer long sleeve crew shirts and thermal long underwear,' 라고 적혀있는데 light and midweight base layer 이니 아직까진 L2가 살아있다고 봐야 할까요?
@ㅇㅇ2(106.251) 대부분 초반에 많이 헷갈린 사람들도 있는데 저도 많이 헷갈렸기에.. 현재는 아마 L1,L2를 통합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ㅇㅇ2(106.251)
Ctaps 정리본 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80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