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인가 4년전인가?
모 카페에서 IFAK 기간 지난거 여러개 주문했는데 판매자가 아에 자기가 가진 응급용품 다 사달래서 돈 더 주고 IFAK 다 사주었음
(개당 대략 15000원)
그리고 샘 어쩌고도 있는데 사달라고 해서 뭔지 모르지만 6만원 더 주고 구매함
원래 아래 구형 1세대 IFAK이었고 친구들에게 선물로 몇개, 모 예비역 박소령에게 예비군 교육시키라고 한개, 최전방에 잡혀들어가 못나오는 미혼 상사 동생에게,,, 모 신속기동대대에 있는 상사 동생에게 한개 등을 선물로 주었음
그런데 아래 이게 같이 딸려옴
처음에 뭔지 몰랐는데 다시보니
IFAK 2형 이두만
기흉 주사바늘이 없고 토내캣도 한개만 들어있었음
가격은 IFAK 1 형 가격으로 딸려들어옴
나중에 이게 최소 5만원 이상은 줘야 한다는거 알았음
그리고 6만원 더 주고 산거
이게 뭔겨?
SAM Junctional Tourniquet
이었음
지금은 특임보병간 기갑에서 중사하던 동생이 이거 신품 구입하려면 30만원 정도 한다더라구 정말인지 뭔지 모르지만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다가 국방 TV에 tCCC 교육영상 보고 뭔지 알았음
그래서 지금 내방 박스에 고이 모셔둠,, 전쟁 나면 쓰던가 특임보병 가있는 동생들이 파세요 하면 싸게 팔아야지
6만원에 접합부지혈대는 귀하네 - dc App
저한테 파셈
20만원에 삼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