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회하는 늑대 무리

"96시간 동안 사용할 군장을 준비하라. 사상자가 발생하더라도 의무 후송은 없다."

현대 전장은 투명하다. 당신이 소대를 집결시킨다면 당신은 죽는다. 호송대를 운전한다면 당신은 타죽는다. 드론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는 전쟁에서 가장 원시적인 전술로 되돌아가야한다: 급진적인 분산

2인 헌터 킬러 팀. 우리는 부대를 절대적인 원자적 한계까지 분해하고 있다. 두 명의 작전 요원. 하나의 임무. 지원 없음. 이것이 진화된 장거리 침투(LRP)다.

영향: 12명으로 구성된 분대를 상상해 보아라.

기존 교리: 그들은 일렬종대로 기동한다. 드론 공격 한 번에 모두 전멸한다.

늑대 무리 교리: 그들은 10제곱킬로미터에 걸쳐 분산된 6개의 2인조로 나뉜다.

그들은 유령과 같다. 2인조 팀은 단열 담요 하나 아래에 숨을 수 있다. 비트없이도 살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의 공격은 강력하다. 레이저표적지시기나 배회탄약을 가진 두 사람은 S-400 레이더를 무력화시키거나 연료 저장소를 불태워 공군 전체에게 공격의 기회를 열어줄 수 있다.

심리학: 이것은 최고 수준의 임무형 지휘다.

당신의 어깨 너머로 감시하는 장교는 없다. 발을 헛디뎌도 의무병이 오지 않는다. 당신과 당신의 전우, 그리고 방금 개활지에 나타난 "기회 표적"만 있을 뿐이다.

당신은 사격하겠는가?



밑은 원문



작전팀에 의해 운용되는 배낭에 담기는 배회탄약은 아직 환상의 영역이고 드론 띄우는 행위자체가 발각확률 존나 높아진다는 말도 있지만

현대 LSCO에서 특수작전부대가 전략/작전적 여건조성노력의 일환으로서 작전의 중요도는 여전히 높지만 동시에 할당가능한 지원역량은 줄어들게되어 자유사냥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매우 중요해진다는것 자체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고 교리적으로도 발달하고있는 부분인듯


그린베레 CIF의 새 미션셋인 HTD도 저런개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