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우크라이나에서도 격추하는건 그거 대열맞추고 화망구성해서 잡고 그러는게 아니라 대부분 발견한놈이 쏴맞추거나 팀이나 분대원중 한명이 대공감시하다가 발견해서 격추함
오히려 화망구성한다는 접근으로 가면 때려맞추기 딱좋게되거나 이미 진행중인 교전 말아먹게될수도 있음
에초에 개인이 대드론체계를 구축한다는건 개인이 대 152mm를 구축하겠다고 하는거나 다름없기도 하고
댓글 21
따로 sop가 없다는거임? 있는데 실전적이질 않다는거임?
우크라 특수전부대는 어떻게 하는데? 니 말만 보면 그냥 보이면 쏜다인데, 맞는 말이지만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할 것 같진 않은데. 그냥 적 보이면 죽인다. 이런 수준의 이야기라서
ㅇㅇ 1(106.101)2026-02-19 23:41
답글
에초에 자폭드론(배회탄약)은 싸워서 이기는 대상이 아니라 피해서 살아남아야하는 대상이라는거임, 떨어지는 포탄에 왜 싸움을 붙으려고함
-ESSEX-(lhd2ussessex)2026-02-19 23:44
답글
@-ESSEX-
유도가 되는데 살아남을 수는 있긴 함? 유도가 되서 포탄 처럼 피해가길 바라고 바싹 엎드리는 것도 안돼, 달리기 보다 빨라서 안돼, 하늘에서 보고 재수 없음 열상이나 야간투시로 봐서 보병보다 잘 봐,
어떻게 살아남으라는거임? 밤에는 말단 보병들한테 은박담요 줄 수도 있다지만 낮에는 전부 길리슈트 입힐 것도 아니잖음
ㅇㅇ 2(175.223)2026-02-19 23:46
답글
분류로는 당연히 탄약이 맞지만, 니 말이 맞으면 FPV 수준에서 C-UAS 연구가 왜 이루어짐? 그럼 대드론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질 않겠지. 대152mm 대응 교범이나 교리가 존재함? 분류가 같다고 합의가 완전히 같을 것 같진 않은데. 그리고 세상 어떤 탄약이 드론처럼 기동함?
ㅇㅇ 3(106.101)2026-02-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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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75.223)
드론에 탱크터지는 숏츠말고 우크라 SSO애들이나 그쪽 양반들 몆십분짜리 인터뷰영상을 재대로 봐보샘, 결국 그 양반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드론 상대로의 생존법은 드론을 쏴서 맞추거나 재밍하는게 아니라 위장 철저하게 하고 열상쓰기 용이한 야간에 작전 덜하고 타프로 참호 천장 만들어서 식별안되게 하고 극도로 분산해서 작전하는 그런거임
-ESSEX-(lhd2ussessex)2026-02-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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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X-
그니까 그건 sso 같은 특수부대 아저씨들이나 가능한거지 숫적 주력인 보병 따리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잖어
ㅇㅇ 2(175.223)2026-02-19 23:54
답글
@ㅇㅇ3(106.101)
현재 여러 국가 군에서 연구되는 C UAS에서 보병 소부대의 직접 격추의 비중은 매우 적음
-ESSEX-(lhd2ussessex)2026-02-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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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75.223)
보병쪽 인터뷰도 똑같음, 에초에 타프얘기는 그쪽에서 나오는거고
-ESSEX-(lhd2ussessex)2026-02-19 23:56
답글
@-ESSEX-
뭘 관련 연구가 적음?
혹시 러시아나 중국에 사심?
미군 JCO 최우선 과제가 소형 드론에 대한 분대급 격추 능력 확보인 건 알고 하는 소리임? 소화기 사통장치는 작년 5월부터 전력화 단계고, 관련 칼럼 몇개만 찾아봐도 10개있으면 6개는 소부대 수준에서의 얘기고만 뭐가 어떻게 매우 적음?
ㅇㅇ 4(106.101)2026-02-20 00:10
답글
방탄장비가 아무리 발전해도 핵심은 안들키고 안맞는거지.. 그놈의 c-uav도 마찬가지고
기동 중인 보병이 자폭드론하나 상대하자고 전력투구하면 작전목표는 언제달성함? 자폭드론은 전장에서 보병을 노리는 위협 중 하나일 뿐이고 적 보병(중화기/저격), 차량/기갑, 정찰자산 및 포격은?
익명(39.7)2026-02-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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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진짜 드론디펜스로 착각하면 그냥 적의 훈련표적되는거다 ㅋㅋ 드론은 수많은 도구 중 하나일 뿐이고 그거 하나에 매몰되지마라
익명(39.7)2026-02-2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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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부대를 더욱 분산시키고 은폐하고 적시에 기동해서 결정적 행동하거나 생존성을 확보하는게 핵심이고 다른건 다 부차적인거야
전쟁은 드론 몇대를 격추하라는 퀘스트 깨기 게임이 아님
익명(39.7)2026-02-2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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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nLOAD625(locknload625)2026-02-20 06:30
이번에 나토군이링 훈련한 우크라 드론팀도 결국 대 드론전의 핵심은 은밀성과 은폐로 발각 안되는 거지 드런을 무력화 시키는게 아니라 했음.. 발각 안되면 드론에 털릴일도 없다 이거더라 - dc App
익명(kkndksy)2026-02-20 00:10
근데 이건 전시에 전투기 격추되는거 막을 수 없으니 사출좌석 없애죠?랑 다를게 없지 않음?
그래, 안들키는게 최고지
그런데 그게 잘먹히면 드론이 활약할 일도 없고 들키는 경우도 많다는 건데
그럼 들킨 병사들은 까비 아깝숑 하고 걍 뒤지게 냅두라는 소리 아님?
날라오는 152mm포탄은 개인이 못 맞추지만 드론은 산탄총이나 재머로 시도라도 해볼 수 있고
익명(183.106)2026-02-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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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성공 사례들도 영상으로 올라오는데 들켰으니 뒤지게 냅두라는 논리는 이해가 안감
전쟁은 게임이 아님
익명(183.106)2026-02-2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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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좌석을 없에는게 아니라 전투기가 미사일처맞아도 살정도로 장갑을 떡칠하는 꼬라지닌까 그렇지, 물론 격추에 대한 숙달이나 관련장비에 대한 연구는 어느정도는 필요함, 근대 에초에 딱 그 최후의 자위수단 그 이상으로 갈 수 없기에 그게 대열을 맞추고 화망을 구성한다는거나 존나 큰 제머를 분대에 뿌리겠다거나(그거 키면 아군 통신이랑 이로 인한 작전수행은? 본질적으로 전투원은 생존성보다 작전수행이 더 중요함)를 논하는건 에초에 핀트가 잘못꽃힌거라는거지
-ESSEX-(lhd2ussessex)2026-02-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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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83.106)
그리고 에초에 그 자폭드론, 말단 전투원이 소리들을때쯤이면 착탄 10초도 안남음, 소부대에서 식별해서 대응한다 이런게 되는게 에초에 아님, 그러닌까 그 우산을 펼처주고 조율하는게 상급부대 역량인거고
-ESSEX-(lhd2ussessex)2026-02-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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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X-
아 그런 얘기였구나 내가 오해한듯 그럼 맞지
개인으로 드론을 완전히 막겠다는건 불가능이지 상급부대에서 방공우산을 씌워줘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익명(183.106)2026-02-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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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83.106)
이거 글 쓸때 대공화망을 어떻게 구성하니, 자기는 중국산 제머 살꺼라니 하는 애들 있었었음
-ESSEX-(lhd2ussessex)2026-02-20 12:14
지금 드론은 창과 방패 중에서 창이 급속히 발전한 상태라서 방패가 나오기 전까지는 뾰족한 수가 없음. 이것도 대공방어라서 추적레이다 + 화력 이 같이 있어야 효과가 있는데 말단 보병 분대에서 이걸 어케 하겠음
따로 sop가 없다는거임? 있는데 실전적이질 않다는거임? 우크라 특수전부대는 어떻게 하는데? 니 말만 보면 그냥 보이면 쏜다인데, 맞는 말이지만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할 것 같진 않은데. 그냥 적 보이면 죽인다. 이런 수준의 이야기라서
에초에 자폭드론(배회탄약)은 싸워서 이기는 대상이 아니라 피해서 살아남아야하는 대상이라는거임, 떨어지는 포탄에 왜 싸움을 붙으려고함
@-ESSEX- 유도가 되는데 살아남을 수는 있긴 함? 유도가 되서 포탄 처럼 피해가길 바라고 바싹 엎드리는 것도 안돼, 달리기 보다 빨라서 안돼, 하늘에서 보고 재수 없음 열상이나 야간투시로 봐서 보병보다 잘 봐, 어떻게 살아남으라는거임? 밤에는 말단 보병들한테 은박담요 줄 수도 있다지만 낮에는 전부 길리슈트 입힐 것도 아니잖음
분류로는 당연히 탄약이 맞지만, 니 말이 맞으면 FPV 수준에서 C-UAS 연구가 왜 이루어짐? 그럼 대드론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질 않겠지. 대152mm 대응 교범이나 교리가 존재함? 분류가 같다고 합의가 완전히 같을 것 같진 않은데. 그리고 세상 어떤 탄약이 드론처럼 기동함?
@ㅇㅇ2(175.223) 드론에 탱크터지는 숏츠말고 우크라 SSO애들이나 그쪽 양반들 몆십분짜리 인터뷰영상을 재대로 봐보샘, 결국 그 양반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드론 상대로의 생존법은 드론을 쏴서 맞추거나 재밍하는게 아니라 위장 철저하게 하고 열상쓰기 용이한 야간에 작전 덜하고 타프로 참호 천장 만들어서 식별안되게 하고 극도로 분산해서 작전하는 그런거임
@-ESSEX- 그니까 그건 sso 같은 특수부대 아저씨들이나 가능한거지 숫적 주력인 보병 따리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잖어
@ㅇㅇ3(106.101) 현재 여러 국가 군에서 연구되는 C UAS에서 보병 소부대의 직접 격추의 비중은 매우 적음
@ㅇㅇ2(175.223) 보병쪽 인터뷰도 똑같음, 에초에 타프얘기는 그쪽에서 나오는거고
@-ESSEX- 뭘 관련 연구가 적음? 혹시 러시아나 중국에 사심? 미군 JCO 최우선 과제가 소형 드론에 대한 분대급 격추 능력 확보인 건 알고 하는 소리임? 소화기 사통장치는 작년 5월부터 전력화 단계고, 관련 칼럼 몇개만 찾아봐도 10개있으면 6개는 소부대 수준에서의 얘기고만 뭐가 어떻게 매우 적음?
방탄장비가 아무리 발전해도 핵심은 안들키고 안맞는거지.. 그놈의 c-uav도 마찬가지고 기동 중인 보병이 자폭드론하나 상대하자고 전력투구하면 작전목표는 언제달성함? 자폭드론은 전장에서 보병을 노리는 위협 중 하나일 뿐이고 적 보병(중화기/저격), 차량/기갑, 정찰자산 및 포격은?
이걸 진짜 드론디펜스로 착각하면 그냥 적의 훈련표적되는거다 ㅋㅋ 드론은 수많은 도구 중 하나일 뿐이고 그거 하나에 매몰되지마라
결국 소부대를 더욱 분산시키고 은폐하고 적시에 기동해서 결정적 행동하거나 생존성을 확보하는게 핵심이고 다른건 다 부차적인거야 전쟁은 드론 몇대를 격추하라는 퀘스트 깨기 게임이 아님
이번에 나토군이링 훈련한 우크라 드론팀도 결국 대 드론전의 핵심은 은밀성과 은폐로 발각 안되는 거지 드런을 무력화 시키는게 아니라 했음.. 발각 안되면 드론에 털릴일도 없다 이거더라 - dc App
근데 이건 전시에 전투기 격추되는거 막을 수 없으니 사출좌석 없애죠?랑 다를게 없지 않음? 그래, 안들키는게 최고지 그런데 그게 잘먹히면 드론이 활약할 일도 없고 들키는 경우도 많다는 건데 그럼 들킨 병사들은 까비 아깝숑 하고 걍 뒤지게 냅두라는 소리 아님? 날라오는 152mm포탄은 개인이 못 맞추지만 드론은 산탄총이나 재머로 시도라도 해볼 수 있고
실제 성공 사례들도 영상으로 올라오는데 들켰으니 뒤지게 냅두라는 논리는 이해가 안감 전쟁은 게임이 아님
사출좌석을 없에는게 아니라 전투기가 미사일처맞아도 살정도로 장갑을 떡칠하는 꼬라지닌까 그렇지, 물론 격추에 대한 숙달이나 관련장비에 대한 연구는 어느정도는 필요함, 근대 에초에 딱 그 최후의 자위수단 그 이상으로 갈 수 없기에 그게 대열을 맞추고 화망을 구성한다는거나 존나 큰 제머를 분대에 뿌리겠다거나(그거 키면 아군 통신이랑 이로 인한 작전수행은? 본질적으로 전투원은 생존성보다 작전수행이 더 중요함)를 논하는건 에초에 핀트가 잘못꽃힌거라는거지
@ㅇㅇ(183.106) 그리고 에초에 그 자폭드론, 말단 전투원이 소리들을때쯤이면 착탄 10초도 안남음, 소부대에서 식별해서 대응한다 이런게 되는게 에초에 아님, 그러닌까 그 우산을 펼처주고 조율하는게 상급부대 역량인거고
@-ESSEX- 아 그런 얘기였구나 내가 오해한듯 그럼 맞지 개인으로 드론을 완전히 막겠다는건 불가능이지 상급부대에서 방공우산을 씌워줘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ㅇㅇ(183.106) 이거 글 쓸때 대공화망을 어떻게 구성하니, 자기는 중국산 제머 살꺼라니 하는 애들 있었었음
지금 드론은 창과 방패 중에서 창이 급속히 발전한 상태라서 방패가 나오기 전까지는 뾰족한 수가 없음. 이것도 대공방어라서 추적레이다 + 화력 이 같이 있어야 효과가 있는데 말단 보병 분대에서 이걸 어케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