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2000키로 정도 뛰는데


지금까지 잘 써먹던 갤럭시 워치 7이 계속 방전나서 바꿔줘야 할 것 같음


가민 포러너 265 vs 코로스 페이스 4 정도에서 고민중임


돈없어서 가민 택틱스같은건 못삼


전쟁나면 시계 전원끄고 피엑스에서 산 지샥 차고다닐거임



가민 포러너 265

 - 역사와 전통의 가민

 - 가격도 비싸고 출시한지도 오래되어 조금 버벅인다고 함

 - 가민 165는 싱글밴드라서 다운그레이드하기 꺼려짐

 - 가민 570은 너무비쌈


코로스 페이스 4

 - 저렴하고 사이즈나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듬

 - 근데 이거 중국제임.. 전쟁터지는거 아니면 계속 차고 다니면서 달리기 할건데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음. 부대 위치같은거 다 중국이 가져가는거 아닌가 싶음


 어차피 스트라바로 다 알 수 있는데 무슨 상관이랴 싶기도 하고, 갤워치나 코로스나 어차피 기록 저장하는 건 똑같은데 차이 없지 않나 싶기도 하네.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