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말 기준 하사 보직 충원율은 1군단 38.3%, 2군단 53.6%, 3군단 52.4%, 5군단 44.9%였다. 전방 4개 군단의 하사 자리 2개 중 1개 이상이 공석이라는 의미다. 지난해 1분기 하사 충원율은 1군단 49.3%, 2군단 76.6%, 3군단 70.8%, 5군단 55.7%였는데, 1년 사이 10~20%포인트(p)가량 급감했다.
(중략)
하사 부족은 다른 분야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적신호’가 켜진 분야 중 하나는 육군 핵심 전력인 기갑 부대 운용이다. 지난해 기준 전차를 운용하는 전차 승무 특기는 모집 목표 300여 명이었지만 70여 명이 지원해 50여 명(18.8%)만 임관했다. 장갑차는 110여 명을 모집하려고 했지만 20여 명(22.0%)만 선발할 수 있었다. K9 자주포 등을 운용하는 육군 야전포병 부사관 역시 390여명을 모집하려 했지만 실제로는 100여명(25.6%)만 선발됐다. 군 소식통은 “기갑 부대에서는 대규모 기동 훈련을 하려면 옆 부대에서 인원을 빌려와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며 “전투병과 충원율이 크게 떨어져 당장 전쟁이 터지면 싸울 사람 자체가 부족해지고 있다”고 했다.
???: 하사들이 장기 안하는건 중대장, 행보관의 관심 부족 탓
전방도 이지랄인데 후방은 하사보이면 천연기념물일듯
리짜이밍이 병장월급 200만원 시대라고 약판 덕분
이건 찢 잘못이 아니지 않노;;
너 공화국 보고 공산당 타령하던 새끼지?
전방뿐만 아니라 후방도 마찬가지임 ㅋㅋㅋㅋㅋ - dc App
1군단 생각보다 낮네
초임이고 진급자교류고 냅다 강원도로 끌고 가서 그런듯 - dc App
1군단에 갈 애들 빼서 억지로라도 강원도에 넣지 않으면 ㅈ될 상황이라 그런듯
2,3군단은 심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