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탄창교체나 트리거 압력같은건 특수부대한테나 중요하지 일반 보병은 무조건 짧고 가벼운 소총이 필요하고 나머지는 지엽적인 문제일 뿐임

왜냐면 미래전쟁에서 보병이 소총탄 뿅뿅쏘는건 거의 의미없고 드론과 중화기가 날아다닐거기 때문이지

적을 발견하면 소총으로 잡으려고 하기보단 좌표따서 포병유도로 작살내는게 더 효과적이기도하고

결국 미래 군대는 보병분대까지 전부 차량화 기계화 될것이고 그 중 절반은 드론이나 테블릿을 조작하는 오퍼레이터가 될것이기에 소총은 18세기 검 처럼 보조적 또는 상징적인 자위수단으로 그 중요도가 강등될거임

그리고 징집병들에게 CQB같은걸 가르치는건 무리고 너무 위험함. 내가 위에 검을 예로 들었듯 그런건 검술처럼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배워야 휘두를 수 있는 기술임 농민들한테 검을 휘두르라고 하면 그게 되겠냐고..

그래서 차기 제식 소총은 불펍으로 가고 특수부대만 수입산 AR을 쓰는 이원화 체계로 가는게 맞는거 아닐까 생각함 마치 현재 영국군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