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중동에 똥뿌리고 다니는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 뉴스 보다보면 눈썰미 좋은놈들은 저 짤에 나온 샌드니거들이 입고 다니는 군복이 어딘가 모르게 낯이 익을거임




그야 중동에서 일단 사고가 터지면 열에 한 일곱 여덟은 이새끼들이랑 직간접적으로 연관 되어있고 뉴스 화면에 맨날 이새끼들이 나옴

그리고 보통 똥 싸지른 새끼들은 대게 이란 혁명 수비대 간부들임

이새끼들이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밑도끝도 없는 이야기가 튀어나오지만 난 영어 실력도 병신인데 페르시아어는 당연히 읽을줄 모르니 이놈들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으면 장작위키를 키자

아무튼 이새끼들이 맨날 입고 다니는것만 보자.







대게 민무늬 + 검정 견장 + 특이한 장식 달린 왼쪽 상의 장식 + 야구모자 조합의 전투복이 베이스다.





물론 저것만 입냐 하면 그건 아니고 다양한 위장무늬의 전투복도 입는다.

병신국가 아니랄까봐 위장무늬가 매번 다르고 꼭 미군이 쓰던걸 주로 주워온다. 그나마 가장 많이 보이는 위장은 마팻 배낀걸 준제식화로 쓰는지 가장 많이 보인다.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분명히 이새끼들은 이걸 전투복으로 지금도 쓰고있다.

물론 실제로는 퍼레이드용일수도 있는데 아무튼 처음 탄생 목적 자체는 전투복이 맞다.



근데 얘넨 특이하게 전용 정복이 없다.

왼쪽은 이란 육군용 정복임.



보통 이란 군 장성들은 공적인 자리에서는 정복 입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혁명수비대 새끼들은 걍 저거입고 나온다.



행사 할때도 늘 저거만 입고 나온다.

다른 이란 군 장성들은 다 정복입는데 꼭 민무늬 전투복 입고 나오는놈들 있으면 열에 열은 다 혁명수비대다.



심지어 별도의 정모도 딱히 없고 그놈에 캡모자를 정모로 쓴다.

참 신기한 동네긴 하다.



군복 하나로 전투복/근무복/정복 + 정치 집회용 룩딸탬 까지 이뤄주는 창조 실용주의적 군복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가슴이 웅장해지긴 하다.

우리 워붕이들도 이런 혁명 수비대적 정신을 본받아서 싸제 통제하고 사계 전투복만 고집하면서 군기 확립하는 군인이 되도록 하자








참고로 윗 짤에 나온놈들 반절 이상은 작년에 이스라엘 공군에 뒤짐

농담 아니고 짤에 나온 혁명수비대 장성급들 진짜 반절이상 뒤짐

만약 트럼프가 이란 폭격 때리면 나머지도 뒤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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