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이 꿈이라면 진짜 집안형편 엄청 어려운 거 아닌 이상
제발 장교를 하삼
뭐 장교는 맨날 옮겨다녀야하고 참모가면 머리 터진다 힘들다 이러지만
대우는 물론, 조금이라도 배움을 한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 수준과 인성 차이는 무조건 있음
아래 글은 부사관 갤 념글 내용 중 한 부분이니 함 읽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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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입대 전까지만 해도 좋게 봤지만 이제는 냉정히 말하자면 좋게 말해줘봐야 구제용 직업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필자가 왜 이러는지는 한 번 읽어보고 생각해줬으면 한다

1. 부사관을 해야한다면? 그 전에 생각해보자
나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부사관이 아니면 정말 굶어죽고 할 일이 ,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없다!!! 때려죽여도 난 다른 일 못 한다!!!
난 다른 일을 할 능력이 없다!

또는

부모님이 편찮으시거나 한 부모 가정, 집이 기초수급자 또는 그 수준, 집안에 돈을 벌 수 있는 인간이 나 밖에 없다.

그러면 해라
어? 저는 군인의 뜻이 있어서 부사관 지원한건데요?
미안하지만 정말 너가 군인의 뜻이 있었다면 사관학교를 가서 장교를 했어야한다.
하다못해 간부사관이라도
너가 둘 중에 단 한 상황도 놓여지지 않았다면 그 나이에는 그냥 대학을 준비하던 알바를 해서 공부를 하던 해라
이 부사관이라는 직업은 정말 할 거 없는, 좀 나쁘게 말해서 흙수저들 구제용 직업이라는 것이다
부사관 지원자들 중 극소수가 군인이 멋있어서, 뜻이 있어서 들어왔다도 있지만
대다수는 어 빨리 돈 벌고 싶어서요! 집에서 돈 벌어오래요!
집이 너무 싫어서요, 할 게 없어서요가 평균이다
임관 후 자대 부사관들 보면 똑같다
얘네는 지들은 행정일을 하는 공무원이라고 생각하지 군인이라고 생각을 안 한다.
또한, 위에 말했듯이 입직 난이도가 팔다리 달려있으면 그냥 임관시켜주는 수준이라 온갖 인간군상들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