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마이크랑 ptt는 신뢰도가 ㅈ박아서 죄다 고장이고 일일히 꺼내쓰자니 지휘자라 손이 졸라 바쁘고...
보급 파우치로 쓰자니 이것도 말 제대로 들리게 하려면 몰리 한칸만 달아서 덜렁거리게 해놔야 입에 갔다대기 편하더라 ㅇㅅㅍ애들 ptt 버튼을 다 전면부로 빼놔서 누르기도 불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