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초반에 중세 시대 마냥 입다 드론에 두둥겨 맞고 경량으로 갔다 다시 중량으로 가고 있나요?

파편이 정말 무섭긴 하지만 이정도면 얼마 못뛰고 지칠거 같은데

그래서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나 장비에 특이점이 Stkss 카피 하거나 새로운 하중 지지 만들어서 무적건 장착하고 워벨트 자체가 TYR 처럼 소프트쉘을 탈부착 하겠 만든점.

저가 예전에 올린

이게 우크라이나가 만든게였네요...


결론 에픽과 AVS 느낌?으로 가고 있네요 그리고 워벨트는 무적건 필수로 착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고

또한 신속 키트가 부서지는걸 대비하는 벨크로도 있는거보면 우리나라 보단 괜찮네요


와 근데 이걸 에픽과 AVS는 10년전 부터 만들었다는게.... 참 인류 최고의 물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커머번드에 카본이 들어가면서 하네스의 의미가 없어졌는데 다시 우크라이나에서 하네스 착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네요?이건 왜지? 커머번드로 지지가 불가능 할정도로 무거워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