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예비역중사입니다.
원래 꿈은 특전사를 가는것이였는데 처음 입대 당시 시력도 안좋고, 체력도 안좋아 보병 부사관으로 입대를 했습니다.
지금 전역후에 라식도 하고, 군생활간 체력도 많이 상승된 상태입니다.
임관시 장기복무인 특임보병과
오랜 기간 꿈꿔왔던 특전사 사이에서 갈등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야전으로 온 특전사 선임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연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부사관의 꿈을 키운 계기가 특전사인 만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네요.
나중에 후회 하지말고 특전가셈 특전가고 특공가면 되자나
사실 제일 큰 건 내가 특전사 훈련을 버틸 수 있을지가 두렵네요…
인생 한번사는건데 하고싶은거 하세요 나중에 후회해요
감사합니다?
? 는 오타입니다 죄송해요
특전가서 특공 루트 타셈
제발 보병 맛 봤으면 특전오지마셈.. 와서 제대로 적응하는사람 10명중 1명 볼까말까임
그럼? 4 년동안 혹한기 유격조차 안했음
왜가고 싶어하냐 지역대장한테 조인트 차여봐야 좆됏구나 할려나 - dc App
그럼 제발 오지마셈.. 오는사람들도 힘들고 받는사람들도 힘듦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