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어깨 패드에 이어서 옆구리 스판도 바느질해 보기로 함 다 분해하고 대강 길이 측정, 양쪽 측면 34cm/상단 12.5cm로 나눠서 작업하기로 결정 안쓰는 전투복 잘라서 덕테이프로 대강 모양 잡아준 다음 ㅈ빠지게 열심히 바느질 해줌 감격스런 모습기합-물결무늬를 보고 무발기 사정할 뻔했지만 겨우 참았다 물론 손가락에 바늘구멍이 4개 정도 뚫리고 시간도 너무 잡아먹어서 뒷판은 포기함
깔끔하게 잘 했네
기합
너 손재주 좋다
워붕이들 쎈척 하더니 다들 바느질도 잘하는 아가씨였노
바느질은 훈련소 때부터 배우는 기본 소양
그래도 이렇게까제 잘하진 않조.. 그래밧자 전투복에 교번 바느질 하는정돈데
@오얏꽃 아! 바늘 존나게 안 들어가서 손 끝 따끔했던 개좃같은 갓뜸의 추억이여!
솔직히 RG 섞인거 좀 머꼴인데
금손추
역시 택티컬의 기본소양...바느질
맨포에서 안데려가냐ㅋㅋ
박음질 노예로 삼눈데수 - dc App
좌측 커머번 선두 파우치 피스톨맥임? 먼가 두꺼워보이네
ㅇㅇ 멀티툴 파우치로 쓰는 중
두꺼워서 무슨 제압수류탄이라도 보급한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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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플레이트백 옆 스트레치원단 마모걱정 덜해서 좋겠네
오 그러려나?
군납 ㄱㄱ - dc App
ㄹㅇ 택티컬 테일러 ㄷㄷ - dc App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