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ㅈㄴ 힘들어야함
조깅?존2? 내 경험상 그닥 큰 의미는 없었음 실 체력이 올라가는건 모르겠지만 기록단축면에서는 영향 10프로도 있을까말까임
걍 존나 힘들어야함 호흡,주법 그런거 신경쓰고 뛰면은 변명거리만 많아져서 중간에 본인 스스로와 타협하게됨
시작 전부터 마음 단단히 먹고 뛰고, 고비오면은 걍 숨 개같이 고르면서 버텨야함 고통의 역치를 늘려야함
걍 ㅈㄴ 힘들어야함
조깅?존2? 내 경험상 그닥 큰 의미는 없었음 실 체력이 올라가는건 모르겠지만 기록단축면에서는 영향 10프로도 있을까말까임
걍 존나 힘들어야함 호흡,주법 그런거 신경쓰고 뛰면은 변명거리만 많아져서 중간에 본인 스스로와 타협하게됨
시작 전부터 마음 단단히 먹고 뛰고, 고비오면은 걍 숨 개같이 고르면서 버텨야함 고통의 역치를 늘려야함
숨이 턱 막혀서 본인과 타협하게될때 어떻게 버티셨나요? 항상 뛰기전 오늘은 안쉰다는 마음가짐으로 잘 뛰다가 폐를 누가 차가운 바늘로 찌를듯한 통증이 느껴질때마다 나도 모르게 타협해서 걷고 있는거 보면 죽고싶어지던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사람의 뇌는 부정을 못 받아들여요 코끼리를 생각하지말라고해도 코키리를 떠오르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멈추지말자’가 아닌 호흡에 전 집중을 했어요 숨을 내쉬고 내뱉는거에만 초집중을 한다면 고비를 못해도 4번은 넘깁니다. - dc App
폐가 아파서 무슨 문제가 있다면 병원을 먼저가는게 맞다고 생각이되고 문제가 없다면 심리적인 이유때문일거에요 - dc App
나는 그러다가 장경인대왔음
인터벌만 섞어주면 금방느는데 자기몸에 관심없으면 크게 아플때가 옴
템포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