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entdefender/status/2026506350109360525
침투하기 전에 사전에 항공기로 공격준비사격을 했는데 그럼에도 지상에서 기관총으로 저항을 받았다고 함 그리고 저항을 받다가 치누크 파일럿이 헬기를 조종할때 중요한 신체부위인 다리에 4발을 피격당했음(이때 트럼프는 다리가 산산조각 났다는 표현을 씀) 파일럿의 피가 헬기바닥에 흐르기 시작했음에도 헬기를 끝까지 착륙시키려했고 이때까지도 헬기를 향해 사격을 하는 적 기관총사수가 있어서 기체를 돌려서 헬기에 탑재된 기관총으로 제압함 그 후 무사히 헬기를 착륙시키고 안에 타고있던 병력을 무사히 내보냄 그 후 부조종사에게 자신은 이제 곧 기절할 꺼 같으니 조종을 맡으라고 하며 조종을 부조종사에게 인계함
특수작전은 전기(techniques)의 영역에서 전략이 판가름 날 수 있는 무대라는 것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일화네요.
솔직히 100% 레드윙이나 아메리칸 스나이퍼같은 국뽕영화 빌드업 구라스토리일거같음 공대지존나쏴도 방위군이 응사한번 안하더만 먼 기관총으로 좌석에 4발이나꽂냐 ㅋㅋ
화망 구성하면 못 할게 없는디
논리전개가 탁월하군요 “M”드리겠습니다
@ㅇㅇ(39.7) ㅋㅋ
지리네
좆간지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6S2xTlmGY4&t
해당영상
어케 버텼노;;
와 저거 매달오브아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