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쉘 은근 두껍다 : 스펙상으로 옵스코어 SF보다 17그레인 파편 방호력이 더 높고 SF에 없는 44구경 막는다는 언급이 왜 있는지는 체감되는 두께임. 개인적인 생각은 뒤통수 아랫부분 쪽에 방호면적 절약하고 쉘 두께에 투자한 설계 같음. 때문에 좀 묵직하다는 느낌이 있음
- 동 사이즈 SF보다 작은 느낌(?) : 여기서 작다는 건 실제로 썼을 때 작다기보다는 쉘 모양새 때문에 나오는 체감. 보통 베레모 56-58 사이즈는 SF 라지, 카이만 미디움 쓰라고 했는데 그 언급은 맞음. 근데 쉘 자체로만 봤을 때 카이만이 앞뒤가 좁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컴팩트해보이는 감이 있음.
쉘 모양새 ㅈㄴ 이뻐
- 턱끈 조절 은근 불편 : 체결할 때 좀 빡빡하다는 느낌 있는데 길들이면 괜찮을지도? 길이 조절하는 부분은 옵코처럼 그냥 잡아당기면 조절되는 것이 아니라 고정되는 덮개가 추가로 있어서 이걸 풀어주고 조절하는 모양새인데 밖에서 구르다 망가지면 어쩌지 하는 걱정은 있는데 굴려봐야 알 듯
추가로 쉘 모서리 부분에 SF나 다른 뚝에는 없는 얇은 고무패드 처리같은게 있던데 사소한 디테일 꽤 좋더라
추가로 이전 세대는 내부 핏 밴드 내구도 이슈 있었는데 신형은 두껍게 보강되어서 끊어질 걱정은 없어보여
- dc official App
일단 가벼움
경량 레일이 개쎅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