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 페로 LBT 스피리투스 등등으로 눈 높아진 수요층을 공략하려면 더 나은 하드웨어를 내와야하긴 할듯
익명(base4830)2026-02-26 15:00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질 좋은 제품들 만들어서 국내에서 장사하면서 미국 시장도 두드리는 모습 참 보기 좋긴 하지 ㅇㅇ
근데 국내에서 관련된 상품들 소비해줄 소비층은 파이가 진짜 ㅈㄴ 작은게 맞고
해외는 이미 시장 포화도가 높아서 레드오션인데
국내에서 조금씩 팔아먹으면서 해외에 저렴하게 내놓고 가성비 브랜드로 뜰 때까지 물 떠놓고 기도하는 업체가 있을까?
ㅇㅇ 2(220.121)2026-02-26 15:12
답글
솔직히 나온 제품들도 헤세드 외에는 솔직히 품질이 낮고 심지어 기어류는 TYR 라이센스 잖아
저가형 가성비 라인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은 적어도 두르고 다닐만 하다 라는 평가를 얻는게 중요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런 물건을 못만들고 있음
내가 판단하기에 파이는 작지 않음
다만 그 파이들이 원하는 공급을 못주고 있어서 수요도 적어보일뿐
익명(base4830)2026-02-26 15:18
답글
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공급이 없어서 수요를 체감 못하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익명(base4830)2026-02-26 15:18
답글
@ㅇㅇ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건데 ㅋㅋ
지금 이 업계 국내 1티어가 맨포인데 이미 미국에서 한 자리 하는 TYR이랑 손 잡고 라이센스 생산해서 물건 내놔도 막 그렇게 ㅈㄴ 잘 팔린다도 아닌데
국내 시장 ㅈㄴ 작은게 맞는 거 같음 나는..
ㅇㅇ 2(220.121)2026-02-26 15:54
답글
익명(base4830)2026-02-26 15:54
답글
@ㅇㅇ
울지마 시발련아 나도 울고싶어..
ㅇㅇ 2(220.121)2026-02-26 15:56
총기가 없으니까 한계가 있는건 맞음
익명(security7974)2026-02-26 15:35
답글
에어소프트 어쩌구 저쩌구 해봤자
미국은 개나소나 총메고 다니던 국가라서
관련된 인식이나 흥미가 생기기 쉬운거고
한국은 끽해봐야 뭐 서든 배그 하던 사람들이
나이먹고 네이버에서 알레산 택갈이 몇개사서
잠깐 가지고 놀다 금방 버리는게 다임
익명(security7974)2026-02-26 15:37
답글
총기 시장 수요는 뭐 법적으로 개지랄나서 ㅋㅋ
익명(base4830)2026-02-26 15:38
답글
따지면 그짝이 더 핑계인게
쓰잘데없는 광학법, 부품법, 에어소프트 탄속법
이런거 있어봐야 좆도 쓸모없는거 다 치우면
요즘 트렌드 따라서 젊은애들이 많이 살텐데
법 따질 인간이나 시위할 인간들 취미는 아니니까
익명(security7974)2026-02-26 15:40
답글
마찬가지로 도검법 같은것도
장검 이딴거 아니면 범행은 대부분 식칼같은건데
늙은이들은 관심없고
견찰은 실적벌이용 꿀통이니 냅두는거지
익명(security7974)2026-02-26 15:41
답글
@ㅇㅇ
ㄹㅇ로다가 별에별 법으로 다 족쇄 채워둠ㅋㅋㅋㅋ
익명(base4830)2026-02-26 15:42
답글
@ㅇㅇ
이새낀 법을 경찰이 만들고 없애고 하는줄아노
익명(218.234)2026-02-26 22:19
답글
@ㅇㅇ(218.234)
집행을 개좆대로 하는데 만드는게 뭔상관이노?
익명(security7974)2026-02-26 22:57
답글
@ㅇㅇ(218.234)
장난감가지고 실적쌓으려고 인터넷에 각종 사기거래글써서 함정수사하는게 정상적인거노?ㅋㅋ
익명(security7974)2026-02-26 22:58
광학장비 복무서 서류제출하고 구두 및 지휘관서류 승인가능하고
경찰서에 이야기하고 된다 허락 받아도
병신같은 기업들이 현역아니면 안팔아서 부대에서 조차도 못하고
뭘 사서 장비글 올려도 현역도아닌데 이딴장비 뭐 이렇게나 샀노 이개지랄하는데 퍽이나 하고싶겠노 - dc App
ㅇㅇ 3(223.38)2026-02-26 16:19
여러 규제 + 총기 합법이 아닌 관계로 시장 ㅈㄴ 작은거 맞다.
만약에 한국에서 이런 사업 한다고 하면 아시아쪽 위주로 해외에 팔아먹을 생각하면서 만들어야지
ㅇㅇ 4(1.223)2026-02-26 16:39
이 시장이 안작다고??ㅋㅋㅋㅋㅋㅋ 경제감각다뒤졌나진짜
ㅇㅇ 5(61.72)2026-02-26 18:00
답글
너는 예의를 가르쳐줄 애미도 뒤졌나봄?
익명(base4830)2026-02-26 18:02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조금 공감이 힘든 부분도 있는데, 일하면서 느낀건 택티컬 시장이라고 뭉뚱그리는게 안됨. 엄연히 장구류 / 택티컬 웨어(의류) / 총기부착물(도트 및 사이트,지시기 및 라이트) 는 모두 각자 다른 시장이고, 성격도 난이도도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함. 네 말대로 최근들어 폭팔적으로 성장 한 시장이라고는 하지만, 어떤 제조품이 어떻게 성장
익명(220.86)2026-02-26 18:45
답글
했는지 나눠서 보면 어디는 시장이 성장세고, 어디는 정체고, 어디는 추가적인 수요가 해서 업체마다 메인을 어디로 두느냐에 따라 생각이 죄다 다른 것 같더라고 예시로 의류는 택티컬 의류를 생산하다가 눈을 조금만 돌리면 아웃도어나 패션, 등산복 의류 시장이 보일수도 있긴 하겠지만, 원단을 뭘 사용하냐, 재봉 기술은 어떤가, 어느 사이즈까지 대응하고 무슨 사이즈
익명(220.86)2026-02-26 18:48
답글
@ㅇㅇ(220.86)
를 주력으로 생산해야 할까를 전부 고려해야 하는데, 외부 시선에서야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춰서 지금 공략하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산하는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노베이스로(외부 업체 기술 지원이라던지) 데이터 없이 시장에 진입하기엔 역설적으로 리스크가 너무 높아지니까. 장구류의 경우에는 조달이야 기술점수가 있긴 하다만 아직까진 가격
익명(220.86)2026-02-26 18:52
답글
@ㅇㅇ(220.86)
부분의 점수가 높은 부분이라 단가를 고려하면 당연히 퀄리티가 구려지겠는데, 그래서 조달 말고 순수하게 국내 시장을 노려본다면 관심 있는 사람이야 사지만, 관심이 없는 더 많은 사람들은 조달에서 낙찰 된 지급품을 쓸 거고, 그럼 관심 없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만드려면 우리 제품을 사라고 하게 마케팅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마케팅 비용이 추가로 더 붙고, 역시나
익명(220.86)2026-02-26 18:55
답글
@ㅇㅇ(220.86)
이렇게 해도 잘 될지는 불확실한건 매한가지니까 국내에 그렇게까지 투자는 하고싶진 않겠지. 해외로 눈을 돌려보면 이미 규모의 경제로 괜찮은 퀄리티에 적절한 가격을 가진 제품들이 선점하고 있는데, 여기에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시장 진입읕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겠고. 맨포같이 해외 업체의 제작사가 된다면 조금 다른 경우겠지만, 여간 국내 시장만 놓고
익명(220.86)2026-02-26 18:58
답글
@ㅇㅇ(220.86)
보면 결국 이런 저런 이유로 국내 시장에 새로이 무언가를 해보기엔 업체 입장서는 쉽지가 않다고 생각함.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이익이외에도 무언가를 생각하고 목적이 있으니 노력하거나 도전하는 사람/기업도 있기야 하고
익명(220.86)2026-02-26 19:01
답글
@ㅇㅇ(220.86)
조금 더 간단하게, 한국 시장 상태를 속물적이고 부정적으로 말하자면 '왜 중견/대기업이 택티컬 시장에 진출을 안하고있는가? 로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유에 대한 윤곽은 나온다고 봄. 확실하고 안정적인 이익이 되고 해외시장 진출도 노려볼 수 있다면 돈을 쓰던 투자를 하던 로비를 해보던 몸부림이라도 쳐볼텐데 그정도로 밀고 나가는 규모있는 업체를 못본거같음
익명(220.86)2026-02-26 19:05
답글
@ㅇㅇ(220.86)
여튼 시장이 쥐좆만해도 꾸준히 좋은제품 만드려는 회사들은 잘 됐음 좋긋노
킹치만 신세계에서도 대차게 말아 먹었는걸
크라이 페로 LBT 스피리투스 등등으로 눈 높아진 수요층을 공략하려면 더 나은 하드웨어를 내와야하긴 할듯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질 좋은 제품들 만들어서 국내에서 장사하면서 미국 시장도 두드리는 모습 참 보기 좋긴 하지 ㅇㅇ 근데 국내에서 관련된 상품들 소비해줄 소비층은 파이가 진짜 ㅈㄴ 작은게 맞고 해외는 이미 시장 포화도가 높아서 레드오션인데 국내에서 조금씩 팔아먹으면서 해외에 저렴하게 내놓고 가성비 브랜드로 뜰 때까지 물 떠놓고 기도하는 업체가 있을까?
솔직히 나온 제품들도 헤세드 외에는 솔직히 품질이 낮고 심지어 기어류는 TYR 라이센스 잖아 저가형 가성비 라인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은 적어도 두르고 다닐만 하다 라는 평가를 얻는게 중요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런 물건을 못만들고 있음 내가 판단하기에 파이는 작지 않음 다만 그 파이들이 원하는 공급을 못주고 있어서 수요도 적어보일뿐
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공급이 없어서 수요를 체감 못하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ㅇㅇ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건데 ㅋㅋ 지금 이 업계 국내 1티어가 맨포인데 이미 미국에서 한 자리 하는 TYR이랑 손 잡고 라이센스 생산해서 물건 내놔도 막 그렇게 ㅈㄴ 잘 팔린다도 아닌데 국내 시장 ㅈㄴ 작은게 맞는 거 같음 나는..
@ㅇㅇ 울지마 시발련아 나도 울고싶어..
총기가 없으니까 한계가 있는건 맞음
에어소프트 어쩌구 저쩌구 해봤자 미국은 개나소나 총메고 다니던 국가라서 관련된 인식이나 흥미가 생기기 쉬운거고 한국은 끽해봐야 뭐 서든 배그 하던 사람들이 나이먹고 네이버에서 알레산 택갈이 몇개사서 잠깐 가지고 놀다 금방 버리는게 다임
총기 시장 수요는 뭐 법적으로 개지랄나서 ㅋㅋ
따지면 그짝이 더 핑계인게 쓰잘데없는 광학법, 부품법, 에어소프트 탄속법 이런거 있어봐야 좆도 쓸모없는거 다 치우면 요즘 트렌드 따라서 젊은애들이 많이 살텐데 법 따질 인간이나 시위할 인간들 취미는 아니니까
마찬가지로 도검법 같은것도 장검 이딴거 아니면 범행은 대부분 식칼같은건데 늙은이들은 관심없고 견찰은 실적벌이용 꿀통이니 냅두는거지
@ㅇㅇ ㄹㅇ로다가 별에별 법으로 다 족쇄 채워둠ㅋㅋㅋㅋ
@ㅇㅇ 이새낀 법을 경찰이 만들고 없애고 하는줄아노
@ㅇㅇ(218.234) 집행을 개좆대로 하는데 만드는게 뭔상관이노?
@ㅇㅇ(218.234) 장난감가지고 실적쌓으려고 인터넷에 각종 사기거래글써서 함정수사하는게 정상적인거노?ㅋㅋ
광학장비 복무서 서류제출하고 구두 및 지휘관서류 승인가능하고 경찰서에 이야기하고 된다 허락 받아도 병신같은 기업들이 현역아니면 안팔아서 부대에서 조차도 못하고 뭘 사서 장비글 올려도 현역도아닌데 이딴장비 뭐 이렇게나 샀노 이개지랄하는데 퍽이나 하고싶겠노 - dc App
여러 규제 + 총기 합법이 아닌 관계로 시장 ㅈㄴ 작은거 맞다. 만약에 한국에서 이런 사업 한다고 하면 아시아쪽 위주로 해외에 팔아먹을 생각하면서 만들어야지
이 시장이 안작다고??ㅋㅋㅋㅋㅋㅋ 경제감각다뒤졌나진짜
너는 예의를 가르쳐줄 애미도 뒤졌나봄?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조금 공감이 힘든 부분도 있는데, 일하면서 느낀건 택티컬 시장이라고 뭉뚱그리는게 안됨. 엄연히 장구류 / 택티컬 웨어(의류) / 총기부착물(도트 및 사이트,지시기 및 라이트) 는 모두 각자 다른 시장이고, 성격도 난이도도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함. 네 말대로 최근들어 폭팔적으로 성장 한 시장이라고는 하지만, 어떤 제조품이 어떻게 성장
했는지 나눠서 보면 어디는 시장이 성장세고, 어디는 정체고, 어디는 추가적인 수요가 해서 업체마다 메인을 어디로 두느냐에 따라 생각이 죄다 다른 것 같더라고 예시로 의류는 택티컬 의류를 생산하다가 눈을 조금만 돌리면 아웃도어나 패션, 등산복 의류 시장이 보일수도 있긴 하겠지만, 원단을 뭘 사용하냐, 재봉 기술은 어떤가, 어느 사이즈까지 대응하고 무슨 사이즈
@ㅇㅇ(220.86) 를 주력으로 생산해야 할까를 전부 고려해야 하는데, 외부 시선에서야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춰서 지금 공략하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산하는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노베이스로(외부 업체 기술 지원이라던지) 데이터 없이 시장에 진입하기엔 역설적으로 리스크가 너무 높아지니까. 장구류의 경우에는 조달이야 기술점수가 있긴 하다만 아직까진 가격
@ㅇㅇ(220.86) 부분의 점수가 높은 부분이라 단가를 고려하면 당연히 퀄리티가 구려지겠는데, 그래서 조달 말고 순수하게 국내 시장을 노려본다면 관심 있는 사람이야 사지만, 관심이 없는 더 많은 사람들은 조달에서 낙찰 된 지급품을 쓸 거고, 그럼 관심 없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만드려면 우리 제품을 사라고 하게 마케팅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마케팅 비용이 추가로 더 붙고, 역시나
@ㅇㅇ(220.86) 이렇게 해도 잘 될지는 불확실한건 매한가지니까 국내에 그렇게까지 투자는 하고싶진 않겠지. 해외로 눈을 돌려보면 이미 규모의 경제로 괜찮은 퀄리티에 적절한 가격을 가진 제품들이 선점하고 있는데, 여기에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시장 진입읕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겠고. 맨포같이 해외 업체의 제작사가 된다면 조금 다른 경우겠지만, 여간 국내 시장만 놓고
@ㅇㅇ(220.86) 보면 결국 이런 저런 이유로 국내 시장에 새로이 무언가를 해보기엔 업체 입장서는 쉽지가 않다고 생각함.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이익이외에도 무언가를 생각하고 목적이 있으니 노력하거나 도전하는 사람/기업도 있기야 하고
@ㅇㅇ(220.86) 조금 더 간단하게, 한국 시장 상태를 속물적이고 부정적으로 말하자면 '왜 중견/대기업이 택티컬 시장에 진출을 안하고있는가? 로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유에 대한 윤곽은 나온다고 봄. 확실하고 안정적인 이익이 되고 해외시장 진출도 노려볼 수 있다면 돈을 쓰던 투자를 하던 로비를 해보던 몸부림이라도 쳐볼텐데 그정도로 밀고 나가는 규모있는 업체를 못본거같음
@ㅇㅇ(220.86) 여튼 시장이 쥐좆만해도 꾸준히 좋은제품 만드려는 회사들은 잘 됐음 좋긋노
@ㅇㅇ(220.86) ㄹㅇ 잘됐음 좋겠음.....
ㅋㅋㅋ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