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전통시장에서 식당을 차려도
시장 작고 허름하다고 대충하는 애들도 있는 반면에
직접 인스타로 홍보도 하고 나름대로 마케팅도해보고
고객 피드백 반영해서 계속 발전하는 애들도 있음.
국내 업체들 브랜딩, 마케팅, 상품퀄리티 구데기인데
이걸 시장 탓하몀 안됨. 그냥 의지가 없는거 아닌가 싶음.
국내업체들 mif나 bmi 같은 업체는 뒷전으로 하고
베xx랜드, 예전에 LXG, 피X메이커 이런 업체들 보면
초보자인 내가 아임웹으로 3시간동안 만든 우리업체 웹사이트보다 불편하고 낮은 퀄리티에
에솦유저들이 사기엔 비싸고
현역들이나 전술용으로 쓰기엔 퀄리티가 애매함.
그렇다고 디자인이 쌔끈한것도 아님.
이것만 봐도 업체들이 사업의 가장 기초인 타겟팅조차 못하고 안하고있는걸로 보임
최소 5년째 대부분 업체들이 모든 부분에서 개선된 점이 거의 없고
어차피 돈도 안되는 사업이라 취미로 대충한다면 이해는 한다만
이런 문제들로 자기들 매출 저조한걸 시장 규모 핑계대기엔
그간 발전한게 뭐있나 싶을 따름임.
MIF, BMI 아직도 살아있는거 보면 신기한데? 보급도 안하는데 어따팔면서 운영하지? - dc App
bmi는 모르겠는데 mif는 예전에 대표 인터뷰 보니까 원래 의류쪽으로 사업했던 사람같음. 아마 mif 아니어도 돈 나올 구멍이 있는듯
해외에도 납품하자너
기관납품 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