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하긴훈련 기보대대 편조로 나간거라 우리중대만 훈련나갔는데
전차포 훈련장 통제탑에서 취침준비하는데 중사한명만 개인텐트쓴다고
이상한 멀티캠 텐트쳐놔서 화강암텐트사이로 어그로 존나 끌리더라
근데 울대대 머머장이 안전순찰겸 온다고해서 빨리 치우고 머머장 가면 다시 치라고했음...
전차대대임에도 은근 사제 쓰는애들 있었는데 박격포소대는 간부들 결의했는지
다같이 피코 사서 입고다니더라 여단장이 훈련장왔다가 그걸 봤는데
방탄 뭐냐고 물어보고 사비로 구입했다니까 휼륭한 친구들이구만하고 칭찬하고갔다고함
그들의행보는 K2 슬링도 ms3로 교체하려다가 행보관한테 제압당하면서 끝남...
그건 통제해야지..
텐트는 그 바깥에 육군위장으로 커버쳐야지 뒷감당도 안되면 안하는게 맞다 - dc App
슬링은 검정색에 정품 쓰면 괜찮지 않나....
ㄹㅇㅋㅋ 교체한줄도 내총 만지기전까지 모르던데 맥풀 검정
그때 막 3점식 들어오던참이라 2점식이었음ㅠ
텐트 사제는 좀..
이건 너가 잘한거 맞음. 사제를 쓰는건 좋은데 저따구로 튀면 문제가 되는게 맞으니까 위장은 최대한 맞춰야하는게 맞음.
사비로 구입했으면 칭찬이 아니라 계좌를 물어봐야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
혹시 2기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