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텍에서 산 사이드 아머 15x15

알12리에서 산 파우치가 16x16


근데 안드감. 

짱개 두 놈 중 하나는 거짓말 하고 있음을 깨닫고 

줄자로 심문해보니


두 놈 다 교묘하게 거짓을 하고있었음.


옛말에 짱개는 무력으로 다스리란 말이 있듯.

어쩔 수 없이 힘으로 쑤셔넣었다.

전면이 신축성 있는 소재라 빡깡막쇠로 

쑤셔넣으니까 들어가긴 함. 


존나 빡세긴함.

지난주에 면접가는데 입을 팬티 없어서 중딩 때 입던 팬티 입을 때보다 빡센듯.


넣고 보니 반대로 넣어서 3번 반복함. 빡대가리라 ㅈㅅ

넣고 보니 살짝 삐져나온거시

언더붑 같기도 해서 머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