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년전 20년도 1월 훈련병으로 입대했음.


애들 관상보는데 


쎄하더라


3주차였나 그때 처음으로 영점사격말고 본 사격하러갔는데 

갑자기 연발로 두두두두하는 소리가 남.


뭐지 하고 보니까.

폐급 하나가 표적 올라 올 때마다 한발씩 쏘는게 아니라

표적 하나에 연발로 쏘고 있었고

그 옆에 있는 새끼는 옆에 새끼가 연발 놓고 쏘니까 

지도 같이 연사 때린거였음.


다른 한새끼는 사격 전날 총기 수입하다가 노리쇠멈치못

잃어버린거 숨겼다가 총에 찐빠나서 얼차려 받고있었고.


같은 소대 놈 하나는 사격기회를 8번이나 줬는데도 

20발중에 3-4발밖에 못맞춰서 

알고보니 오른쪽으로 견착해놓고 왼쪽눈으로 쏘고있었음. 

(유연성 조때노 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