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이 전쟁났을 때 자기를 살리는 장비들, 전술들에 대해 너무 무관심함"


사람은 누구나 먹고사는 문제에 관심이 많다. 관심이 없다면 그건 나를 살려주거나 도와주는 장비나 전술이 아니란 뜻이다.


왜 야투경이나 플캐 등등을 제대로 알지못하는 군인들이 믾은가?


대부분의 군인들에게 나를 살리는 장비와 전술은 온나라고 규정이고 공문서이기 때문에 그럼


한두사람이 그러면 모를까 통계적으로 특정집단이나 인구군이 그러한 성향을 보인다면 그건 체계와 시스템의 문제지 사람의 자질, 특정 직업군의 성향을 원인이라고 볼 수 없다.


군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려면 당연히 그 방향성이 일치해야한다.

체계와 시스템으로 군인들이 '내가 먹고사는 문제에, 미래적으로 봤을때 중요한것은 장비와 전술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것

하지만 현재 한국군대의 체계가 그러지 못함.

그러한 인식을 심어주기에는 인구수, 땅덩이 대비 군대가 비대하게 크고 전시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인식을 잡아줄 수가 없음


전쟁나면 당연히 이러한것때문에 피를 많이 보고 시작하겠지만

그건 비슷한 상황에 놓인 군대는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중요한것은 전쟁이 발발후에 얼마나 빠르게 바뀌고 적응하는가가 더 중요하지

전쟁이 터졌는데 온나라엑셀성인지교육 붙들고 있을 사람이 아딨겠냐? 야투경 찾고 플캐입어보고 사격술을 배우겠지

다만 평시에도 그러한걸 대비하기를 원한다면 상술했듯 그러한 환경이나 시스템이 보장되어야만 하는거임

누구말처럼 캠프화를 진행하든, 모병제로 전환하지 않는이상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