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부대 기준으로
침몰하는 배에 갇혀서 익사하는 기분임
용사들은 좆같고, 간부들은 병신같다.
그냥 하루하루 출근해서 간부들 뭐하는지 모르겠음.
Mz소위 mz소위 하는데 이정도 수준일줄 몰랐고,
짬찬 중사새끼들은 전역하겠다 노래를 부르면서
아무것도 안하려고, 버티면 근속진급한다 수틀리면
중사로 연금받겠다 소리나 지껄이고
열심히 하려는 중사들은 힘들어서 전역지원서 내고
여군은 아프다고 행정업무만 하려하며 훈련은 열외
진짜 망해가는게 실시간으로 보임
mz소위 어느정도길래 썰좀 ㅋㅋ
독도법 할줄모름, 좌표 읽을줄 모름 워리어 플랫폼 장비 다룰줄 모름, 공부하려 야근도 안함 내일 사격인데 총기 손질만 시킬줄 알지(이것도 갓중사 혼자 시키고 확인함), PRI나 사격전 기능고장 조치교육 이라도 할생각안함 내일 과업이 뭔지 중사들에게 저희 뭐하면 됩니까? 물어봄 야간투시경 두부장착대에 결속하고 조정할줄 모름 이제 진급하는 중위 수준임
진지하게 분교대 다녀온 병들이 더 낫노……
우린 짬킹 부사관들이 쓸데없는것만 열심히하려함 ㅅㅂ
그래도 하려고하네 필요할때 없어서 숨어있고, 아프다고 당일 보고없이 미출근 이후 전투휴무 쓰며, 행보관보다 짬이 높아서 행보관 말 귓등으로도 안듣는것보단 낫다
"ㅁㅁ까지 ㅇㅇ를 완수해라" 하면 "그걸요? 어떻게요?" 하는거 설명해줘도 하려는 시도조차 없으면 진짜 돌아버리시겠는 - dc App
그러고 나중에 어떻게 됐니 하면 아.. 그게.... 하면서 죄송하다는 말은 안함
나는 중 고 대학 학생회도 적극적으로 하다가 간 입장에서 좀 이런 분이 어떻게 리더를 하고 있나 싶은 분도 좀 한둘 있었는데
장교가 독도법이랑 좌표 읽는걸 할줄 모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