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부대 기준으로

침몰하는 배에 갇혀서 익사하는 기분임

용사들은 좆같고, 간부들은 병신같다.

그냥 하루하루 출근해서 간부들 뭐하는지 모르겠음.


Mz소위 mz소위 하는데 이정도 수준일줄 몰랐고,

짬찬 중사새끼들은 전역하겠다 노래를 부르면서

아무것도 안하려고, 버티면 근속진급한다 수틀리면

중사로 연금받겠다 소리나 지껄이고

열심히 하려는 중사들은 힘들어서 전역지원서 내고

여군은 아프다고 행정업무만 하려하며 훈련은 열외

진짜 망해가는게 실시간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