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도 잘 타고 해서 선임이 갈굴 때 찔찔 짰던 적도 있음

물론 반대로도 감정선이 잘 타는 편이라 기분이 늘상 양극단을 오가는듯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