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한 대규모 용병집단이라는게 선진국들 시다바리로 싼 가격에 개발도상국의 실업난에 일자리가 없는 청년들 데리고 와서 총알받이로 쓰는거 애기하는거야.


중동 국가 산유국들 트랜드가 자국군대 보내는것 보다 예먼에서 수단이나 아프리카 같은 개발도상국이고 청년층 일자리가 없어서 허덕이는 지역에서 어중이 떠중이들 데리고 와서 총알받이로 인해전술 시켜서 어택땅 하는건데 이게 효과는 있어서 예멘의 후티반군도 1차대전 당시 마른전투 독일군 마냥 소모전 감당못하고 뒤로 철수할수 밖에 없었다고 한것을 보고 루시 전술은 이러한 용병집단에 써야 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어차피 개발도상국 청년들 자체가 교육을 딱히 기대하기 어렵다보니 루시전술하고 일맥상통하는게 많은데다가 용병 고용한 국가하고 문제 생기는 약간의 진빠가 있지만 돈 기름칠만 하면 문제가 없으니 루시보다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망상을 RBT 번역 보면서 더욱 느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