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 있는 인원들은 개개인 체력수준이랑 정신력과 별개로

천리행군이 무조건 관절 상하게고 몸에 부담가는걸 알텐데 

줄이지는 못할망정 매년하게 바뀌고 이 모든 과정속에서 문제제기를 아무도 안했다는게

믿기지않음 그렇다고 천리행군이 이 모든 손해와 손실을 감내할정도로 특전사 임무수행에

필수적인 훈련도 아닌거 같은데.... 진짜 기괴하다

뭔가 우연히 들어간 마을에서 마을주민 전부가 마네킹인데 아무도 이상함을 못느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