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좋으면 특수부대 가지를 그랬냐" "니가 특전사냐, 당장 떼라" "보병은 시키는것만 잘 하면 된다" "나도 싸제 모르는줄 아냐, 분위기 흐리지 말고 얌전히 있어라" 등등 이 인간들은 자기네를 작업용 SCV 겸 고기방패라고 생각하고들 있는건가 그럴거면 걍 몸 편하게 전준태까지 싹 다 가라로 하지 이삿짐 싸고 내리는건 또 존나게 신경써요
가끔은 아예 관심 없는 사람들 사이에 있는것도 좋은것 같긴 해. 최소한 내가 하는거에 시비는 안거니까. 사제 둘둘말고 소부대 전술 시켜도 걍 동물원 원숭이처럼 신기하게 보지 뭐라고는 안함ㅋㅋ
가끔은 아예 이 인간들이 나한테서 관심 껐으면 할 때가 한둘이 아닌듯
팩트) 좆시아군 좆시아군 해도 걔네는 소련 붕괴 전후까지 계속 전쟁하던 애들이라 교리나 교범 충분히 있는데 전쟁 계획이 징집병 대충 갈아넣고 드론, 포격때리기라 굳이 안가르치는것 뿐이고 국군은 그냥 못함
우리는 그냥 북괴랑 엄대엄이 딱이야 ㅇㅇ
@ㅇㅇ 드작사 찢어버린 남조선자치특구랑 다르게 북괴새끼들은 드론이랑 전투경험 다 채웠는데?
러시아는 그래도 개인 전투기술들은 좋을듯. 지휘부가 병신이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