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인도네시아 육군 참모총장(KSAD) 물료노 대장은 호주 육군 사격 대회(AASAM)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도네시아 육군 사격팀의 승리를 축하했습니다. 특히 월리 함산 하사에게 45식 주택을 상품으로 수여했습니다.


월리 하사는 호셉 T 시다부타르 중령이 이끄는 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하며 최다 메달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물료노 대장은 5월 30일 화요일, 자카르타 중부 베테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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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D Jenderal Mulyono Hadiahi Rumah untuk Penembak Terbaik AASAMKepala Staf TNI Angkatan Darat (KSAD) Jenderal TNI Mulyono mengapresiasi kemenangan tim penembak di turnamen Australian Army of Skill Arms at Meeting (AASAM).news.detik.com







10년도 더 된 일이고 지금은 대회 중단 되어서 지금은 없음. 저 45형 주택을 대회 참가 최우수상 1명에게 줬었는데







한국으로 계산하면 13-14평형 단독주택임.




그 외에도 금은동메달마다 상금 수십만원씩 걸었었고. 대회 준비과정도 화끈하게 전지역 특수부대에서 인원 가려뽑은뒤 단체합숙시키며 탄약 무제한 제공하고 수개월 훈련시킴. 대회 1등 못하면 나가 죽어야 함.




지금은 호주 대회 취소당하고 대신 동남아배 국제 사격대회라고 동남아군끼리 모여서 매년 사격대회하는게 있는데 그건 호주 대회보다 국제적 위상이 떨어져서인지 상금 스케일도 낮아져서 인도네시아군 사관학교 입학 기회, 오토바이 증정, 최우수자에겐 사우디 메카 순례여행 등을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