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대만전 가능성의 제거가 아닌 단순 시기를 늦추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란은 현재 버티면서 상대방이 지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란은 지난 6월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때, 주변 국가들의 미군 기지에 있는 레이더 및 방어 미사일 시스템 때문에 발사한 미사일 대부분이 막혔던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란은 전선을 확장하여 주변 아랍 국가들을 공격하여 미군 기지의 방어 시스템을 무력화시키고, 나아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강경하게 저항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중국은 대만 전쟁 시 미국에 비해 무기 면에서 열세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미군이 무기를 소모한 후 한국의 군수공장에서 보급을 받아
전쟁을 지속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한국의 군수공장을 선제 타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한국이 중립을 지키더라도 미국에 무기를 계속 제공한다면 중국 입장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한국을 공격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밑에 지상군 파병에 관한 글이 있던데
미국은 26년 11월 중간선거가 예정되어있고
중간선거는 대통령 중간평가의 성격이 강하기에
선거 전까지는 지상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북괴 이용해서 저강도 분쟁상황 지속시키기만 해도 우리 입장선 물자 내주기 곤란해질 것 같은데 과연 짱깨가 타격까지 할까
그 생각도 해봤는데 김정은도 내부 친중세력들 견제하면서 김주애 후계자 양성하느라 ㅈ빠지는 상황에 대만전 터지기 전에 과거 장성택 계열 친중이 정권잡지 않는이상 김정은이 개처맞을 중국 편에 서는 멍청한 짓을 할까
글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말고도 주변국에 종종 드론날리기는 하지만 그게 군수능력 차단을 위한 선제타격급은 아니지않나
한국이 지금은 참전을 망설이는대 본격적인 확전이된다면 중국이 북한지원해야하고 부담이 더 늘어날탠대 난 가능성낮다고봄 - dc App
아프간에서 20년동안 삽질했는데 지상군 또 투입할만큼 머저리는 아닐듯. 하더라도 해공군 전력위주로 투입하겠지. 애초에 지금 전쟁이 아니라 '군사작전'이라는 명목하에 의회 승인없이 단독으로 하고 있는건데 30일 넘어가면 전쟁으로 바껴서 의회승인 받아야함. 당장 여당인 공화당도 지상군 투입에는 회의적인 반응이 적지않음.
중국이 병신이긴하지만 섣불리 한국을 선제타격 하진 못할거임. 전선을 이중으로 가져갈만큼 여유있지는 않을거고 북한을 이용해서 국지도발을 일으키거나 해서 우리나라가 내부문제에 급급하게 만들 가능성이 큼. 미국은 국방전략에서도 북한문제는 한국이 스스로 처리하라고 말할정도니까 그걸 이용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