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이 터지면서 대만전이 일어날 확률은 낮아졌지만
이는 대만전 가능성의 제거가 아닌 단순 시기를 늦추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란은 현재 버티면서 상대방이 지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란은 지난 6월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때, 주변 국가들의 미군 기지에 있는 레이더 및 방어 미사일 시스템 때문에 발사한 미사일 대부분이 막혔던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란은 전선을 확장하여 주변 아랍 국가들을 공격하여 미군 기지의 방어 시스템을 무력화시키고, 나아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강경하게 저항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중국은 대만 전쟁 시 미국에 비해 무기 면에서 열세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군이 무기를 소모한 후 한국의 군수공장에서 보급을 받아
전쟁을 지속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한국의 군수공장을 선제 타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한국이 중립을 지키더라도 미국에 무기를 계속 제공한다면 중국 입장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한국을 공격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밑에 지상군 파병에 관한 글이 있던데
미국은 26년 11월 중간선거가 예정되어있고
중간선거는 대통령 중간평가의 성격이 강하기에 
선거 전까지는 지상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