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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지원받은 이거 존나 잘만든거구나 다시 알게해준 영화임








레인저 고증 뭐 그런거 없고 그냥 헐리웃 sci fi 영화임

산에서 론 서바이버 외계인 버전 찍다가 

월드 인베이젼 장면들 따라 한 정도




주인공 참전 경험에 메달도 받고 혼자 살아남았다는 과거 똑같은거 부터


훈련 중간에 운석 어쩌고 뉴스 뜨는거 별거 아닌가 처럼 계속 들려주면서 지나가고



박살난 fob에서 주인공 과거 얘기 하면서 뭐라하는거 맞받아치다가 동기부여해주고 lav랑 험비 구해서 튀는거나






마지막에 다시 기지 돌아와서 공격하러 나간다고 헬기 존나 뜨고 옆에 전투기 지나가면서 무전 들려주는거나 너무 따라한 느낌이더라


내가 저 영화를 좋아해서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