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짧게 깍으라는 이유가 머리가 길면 위생에 안좋고

머리에 부상 생겼을때 머리가 길면 빠르게 파악 못하는거잖아

예를 들어서 오늘 밤 무장공비가 침투하면 지금 당장 출동해서 최소 며칠간 씻지도 못한채 산에 틀어박혀 있어야하는데 머리가 길면 여기서 불리하고

작전 도중에 머리에 부상 입었을때 머리가 길면 부상 파악이 늦어지고 수술하기 전 머리를 깍여야 하니까 바로 수술이 안되잖아

우크라이나 보면 드론때문에 보급이나 후송이 엄청 지연되고 그러는걸 생각하면

실제 전시상황에선 머리에 뭍일 물은 커녕 마실 물도 부족하고 부상당해도 후송이 제때 안될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까 계급이나 성별을 막론하고 6mm 이내로 깍도록 하는게 실전적이고 당장 언제 있을지 모르는 비상사태에 더 유리하고 그렇게 바꿔야 함

물론 미군은 여군에 한정해서 머리를 기르게 한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긴 두발이 주는 불리함은 그대로잖아?

미군에 어떻다고 해도 장기적으로는 모두가 다 빡빡이로 변하는게 오늘 밤 있을지도 모르는 실전에 더 유리하다는건 변함이 없고 그렇게 바꿔야 함

설령 그게 내가 될지라도 난 받아들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