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중사상사 돼서
참모부 담당관
포반장
행보관
교지관
군수담당관
부소대장
등등 할 능력이 안될거 같음
그래서 전역하려고 함
주변 고참은 너 에이스다 이런 고민하는것도 좋은 사람 되려고 생각하려다가 나온거지 않냐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말라
어차피 하면 하게 돼있고
너만 있는게 아니고
점차 능력을 갖추게 될거다
그리고 체력측정에 자신ㅇ 없음
무릎 아픔
허리디스크
안압 녹내장전단계
가족력으로 혈당수치 높음-> 지금까지 관리하면서 혈당 90까지 낮춤
운동은 좋아하는데 과민성 대장 있어서
뛰다가 화장실 간적도 잇ㄱ음
억지로 참고 뛰면 1은 그냥 나오고 특은 운이 좋아야 됨
과한 걱정 긴장있음
어릴적 가정폭력으로 어두운게 무서움
나같은 도피성 전역희망있나
일단 하고 안 맞으면 해 해보지도 않고 걱정이냐
그동안 군생활을 운빨로 함 주사위 항상 666뜸
그 나같은 경우는 무슨직책을 하고싶냐고할때 그냥 아무생각 없었음 근데 ~해라, 임명 및 명령하니까 그냥 하게 되더라.. 능력이 안되는건 너의 책임이 아니라 그 직책을 차게 인사권을 발휘한 사람 책임임 그렇기에 그사람은 너가 충분히 그정도는 할 능력이 있다고 판단해서 시키는거고
그 힘내라라고 하는 말은 안할게 그냥 목표가 없다 하면 명령(시키는대로) 하고 목표가 생기면 뭐든지 의견표출하고
못할꺼뭐있노 걱정마라
나도 안될줄 알았는데 하게되고, 너가 군생활 잘해나가면 너가 모자르더라도 주변에서 도와주기마련
업무라는게 갑자기 데스크 앉혀다 생판 해본 적 없는거 잘하라고 하지 않음 하사 때부터 알게 모르게 곁다리 걸치며 해오던게 주 업무가 되고 더 디테일 해지는 것 뿐임 근데 신체랑 건강문제는 개인의 영역이라 너 몸은 너가 제일 잘 알지 않겠냐. 내 몸이 군생활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정도의 문제가 있는지 그것만 판단할 줄 알면 된다 - dc App
하아.....
저도 과민성입니다... ㅠㅠㅠ 힘냅시다
하ㅠㅜ
근데 ㅠ 그런게 걱정되면 나와서는 더 깝깝하고 막막할거야. 군대는 그래도 가야할 길이라도 정해져있고 매뉴얼이 있고 가르쳐줄 사람이 있고 한데, 밖에는 다 알아서 해야 한다.
맞는말.... 나가서 할것도 없고 공장인생인데..... 그렇다고 남아있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