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쓴 워붕이임
저때가 아르거스 사고 처음 달아놓은 때였는데
저거 쓴 지도 한 달? 좀 넘은거 같음
아르거스 사용기를 좀 남길려고 함
1. 이쁘다
개인적으로 윌콕스보다는 이쁘게 생긴거 같음, 근데 가끔은 윌콕스가 더 이뻐보일때가 있음
2. 야투경 위치 조절부위가 길어서 좋음
-나는 야투경을 쓸 때 눈과의 거리를 좀 두는 편이라 멀리 보내는데 얘는 조절거리가 길어서 왜곡없는 렌즈를 만들 수 있음
(검은부분 없이 녹린만 보이게 한다는 뜻임)
3. 장착대에 결합 시 소리가 안나서 내가 확인해야됨
-저 글에서 내가 전에 04k 장착대를 하나 공구했다고 했는데
기존 윌콕스에 장착했을때는 딱 소리가 나면서 결합됐다는걸 알 수 있었단 말임? 근데 얘는 소리가 안나서 장착대 결합상태를 내가 당기면서 확인해야됨, 물론 불편한건 아니지만 대충 결합하고 확인 안했다간 손망실의 위협이...
4. 결합한 야투경 종류
-04k, Bnvd
한번 떨어트렸는데 까진데 있어서 마음아픔
난 카덱스 쓰는데... 근데 야투 마운트가 무슨 60만원 이러는건 솔직히 애바긴해..
중고품도 볼 때 마다 50만원 언저리인거 보고 나는 저렇게까진 못하겠다 생각이 들어서 산거긴 한데 잘산듯 ㅎㅎ
@글쓴 ㅇㅇ(223.39) 아니면 라이노2 마운트 이런거 싸게 구해서 도브테일로 개조해도 좋을듯? 양키들은 그렇게 하는 애들도 많더라
아르거스 마운트 내리면 너무 덜그럭거리던데 원래 그런가? 무두나사 조이면 좀 낫긴한데 쓰다보면 갈려서 똑같아질거같고
산지 얼마 안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그런적은 없긴 함
그건 오리윌콕스도 그럼. 도브테일 슈부분이 흔들리는건 끼우는 장비의 어뎁터가 너무 작아서 그런거라 그건 쩔수고(테이프나 스티커로 유격 잡아야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