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본부 인참부 추진계획 문서 캡틴김상호가 올렸던데
대략 내용은
병사간 지시, 명령 금지된 법, 훈령, 규정을 개정해서
고참, 분대장급에서 자치위원을 운영해서 부대일정 회의, 병영식당 회의 참석시키고 군수품 검사, 저녁점호 주관, 선탑 및 외진 인솔 등 기존 간부 업무 시킨다는 내용
시범부대 운영후 전군 확대

나는 개인적으로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필요한 방향이라 생각함. 옛날처럼 영내 병사를 과다한 군기, 부조리로 통제 할 수단도 없어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책임도 못물고 간부들도 과다한 지휘책임 부담에 리스크 안지려고 유치원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인식의 차이지 간부 충원도 안도는데 급여도 거의 초급간부에 준하는만큼, 임무를 주고 책임을 질 수도 있게 해야된다고 생각함
병사만 따로 징집 영내자, 책임없는 계층으로 보지않는 군대는 많고 미군도 카투사한테 공문서 작성도 시키고 미군이랑 임무에 차등을 주지도 않고 군수품 망실하면 개인 배상도 시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