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9N년생 21군번 육군출신
주변에 10년대 초중반 군번부터 현역까지 있음
핸드폰 막 들어오던 10년대 후반까지는 그럴수있다 치는데
20년도 이후부터는 무적의 1303 하나면 걍 폭파 아니냐?
중대 전원이 다같이 손잡고 아무도 안찌르는게 아니고서야
24년도 육군에 쌍욕에 해병부조리가 어떻게 남아있을수가 있는거지
본인 9N년생 21군번 육군출신
주변에 10년대 초중반 군번부터 현역까지 있음
핸드폰 막 들어오던 10년대 후반까지는 그럴수있다 치는데
20년도 이후부터는 무적의 1303 하나면 걍 폭파 아니냐?
중대 전원이 다같이 손잡고 아무도 안찌르는게 아니고서야
24년도 육군에 쌍욕에 해병부조리가 어떻게 남아있을수가 있는거지
살면서 경찰서 한 번 구경도 못했을 애들이 태반인데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헬프콜이니 뭐니에 신고를 한다는게 심리적으로 그리 쉬운 일은 아님 게이 군번 때 한창 이루어지던 찔러봐야 묻히고 찌른놈만 폐급된다는 인식이 한 몫 하기도 하고 다만 지금은 찌르면 그냥 날라가는게 맞긴 함 그리고 찔리는 것도 과거에 비하면 귀여울 정도로 어이없는 이유도 많아졌고 24시간 같이 살면서 좆같은 꼴 계속 보면 욕 한 번 안나오겠냐 근데 그거 못참고 욕하는 순간 찔리면 날라가는거임 대부분이 그런 경우고 폭력을 쓸정도로 막장인생은 뭐 그냥 생각없는 새끼인거지 - dc App
10년대 군번인줄 알았는데 21이었노 - dc App
여자 앞에서.DP 보고 PTSD 온다고 지랄하는 정신병자 새끼들인데 그 말을 믿냐 그냥 지가 존나 힘든 데서 버텼다는 걸 말 하고 싶은 거임 태어나지도 않은 60-80년대에 있었을 법한 성차별 겪었다고 주장하는 한녀들마냥 - dc App
해병부조리가 어떤건지 모르겠는데 쌍욕정도는 23년도 공군에도 있었음 옛날에 비하면 부조리라 부르기도 미안한것들이 남아있었긴 한데 그거도 밖에서 보기엔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라 부조리가 아예 없다곤 못할거 같음 우리만 그랬는진 몰라도 어처구니 없는걸로 1303 갈기면 가해자로 찍힌 애 날라가는 대신 찌른 새끼는 근무 좆같이 집어넣어서 담궈버렸음
병사로는 17년군번이었는데 쌍욕까지는 했던거 같다. 물론 매일같이는 아니고 개빡쳤을 때 욕한 거 봤음.
없진 않음 대부분 한적한 곳에 짱박혀있는 부대에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