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국방부도 어쩔 수 없었을거임...' 하면서 쉴드치는 스탠스였는데

언젠가부터 부실사업도 내가 잘못해서 터진게 아니고 방산비리도 내가 떼먹은게 아닌데 결국 직접적으로 고통받는건 나라는걸 알아차려서 안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