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북한 특수부대(스키경보여단) 참모장 출신인 탈북자분이 올린 북한군 12명 분대 시절 편제 (지금은 대강 10명 편제로 바꾸고 부분대장이 저격보총 들거나 선임소총수가 들고 특수부대는 10명 또는 8명 편제 썰도 있음)



기관총은 RPK-74(88식 대대기관총) 기준


공격용 수류탄 = RGD RGO 같은 세열


방어용 수류탄 = RG-42 같은 소이 또는 고폭


반땅크 수류탄 = RKG-43


집 / 강 = 집초탄(고폭 또는 성형작약), 강은 잘 모르겠음


무선전화 = R-116 또는 특수작전군의 경우 바오펭 워키토키 등



재밌는 점은 RPG랑 투척기(유탄) 예비탄은 물론이고 중대의 60미리 박격포탄까지 이하 각개 인원이 예비탄을 다 짊어지고 다님.




북한군의 경우 지휘소 제외하고 개인용 텐트가 없이 위장방수비옷(공병우의)과 모포 1장만 침구류이고, 1-2개의 수건, 칫솔, 비누, 양말, 바느실, 수첩만 챙기고 나머지는 다 탄약으로 때려넣음. CSR 고려도 하고 후속탄 개념도 명목상 있긴한데 사실상 거의 비중을 안 두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