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총국 간첩애들처럼 외산 에너지바, 압착식량 같은거 받는 경우 빼고


야전/특전용으로 제식화되어 보급되는건 딱 이거 밖에 없음.




"즉석쌀밥" 이라고 옛날 윈도우xp 바탕화면 같은 포장지에 사진 가운데 보이는 것처럼 동결건조된 쌀과 참기름, 간장이 동봉된 물건임.


딱 한국군 2형 전투식량 그 물부어 먹는 동결건조미랑 동일함.




2005년에 김정일이 위장명 534군부대(군수사령부 역할인 후방총국 소속일 가능성 높음) 시찰하면서 처음 나온 물건이고


위에 설명한 대로 쌀 + 간장 + 참기름이 전부임.




2015년 8월 서부전선포격사건 및 목함지뢰도발 당시


북한애들 준전시선포하고 갱도 들어가서 며칠 동안 염병떨때 실제로 받아서 먹어봤다는 증언도 있고





2014년에도 김정은이 공군 특수부대인 162군부대(16항공저격여단)와 323군부대(11항공저격여단) 시찰 갔을 때


전투물자수검 장면에서 해당 전투식량 4일분 (12개)이 포함된 것을 보면


야전 특전을 불문하고 보급되는 객체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