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령진급은 자력이고 지랄이고간에 지휘추천이고 지휘추천은 그 부대 진급대상자 1/3밖에 못받음. 어케아냐고? 자력 좌측정렬 고군반 수갑도 지휘추천 못받으면 진급안되고 60~70에 고군반 중상도 지휘추천 받으면 진급된다. 이건 진짜 수많은 사례가 쌓여있어서 추천못받아도 자력으로 밀면된다~이지랄하는 새끼는 거르면 됨. 너 추천안주고 다른애줄거라는 의미임.

따라서 보통 진급자는 부대 진급대상자의 1/3이 나온다고 보는게 합리적임. 지휘추천=진급이니까.

지휘추천은 90% 보직임. 10%는 지휘관이 걍 다른애한테 꽃혀서/출신이라서/그 보직자가 진짜 특출난 병신이라서 이새끼 진급시키면 안되겠다임. 그래서 진예자들, 진급 1~2년 남은사람들이 보직에 목매는거고 그 루트타려고 지랄발광을 하는거임.

보병사단기준으로 통상 진급자리는 여단 작전장교, 사단 작전ㆍ인사처 실무자(대침투, 장교인사?)임. 여기에 가끔 3차중대장이나 교훈처 실무자 정도가 진급이 나옴. 이 자리에 가려면 통상 여단 교육장교나 사단의 다른 깔아주는 실무자를 거침. 그래서 1차진급자들 보면 거의 고군반>중대장 1ㆍ2차>깔아주는 실무자 1~2회>진급자리에서 진급의 루트를 탐.

근데 저 루트타고 진급이 안될수도 있음. 왜? 갑자기 낙하산이 꼽히거나(99% 사단장 출신우대), 사고가 났거나(다른건 모르겠는데 작전계통은 걍 보안감사하는새끼 기분나쁘면 보안사고걸임), 지휘관이 바뀌면서 방향성이 확 변하거나(작전처 대침투로 진급하겠거니 했는데 바뀐 사단장이 교훈통이라 교훈처를 ㅈㄴ 총애한다?) 등등. 이러면 일 적당히 했을 경우 1트기회는 더 주긴 하는데, 2차까지 운없게 떨어지면 이제 개좆되는거임.

왜? 계획인사 상한선이 다가옴. 통상 1/2차중대장을 한 권역에서 했을 때 진급 2차 떨어지면 딱 계획인사 상한선임. 다른권역으로 가야되고, 그럼 거기서는 굴러온 돌이니까 당연히 지휘추천을 안줌ㅋㅋ 끝이라는 소리임.

이렇게 진급떨어지고 방출되면 통상 짬통부대의 짬통보직에 쳐박음. 군단으로 치면 경비연대같은 아무도 신경안쓰고 할일도 없는데 보냄. 그래서 전도유망한(ㅋㅋ) 아쎄이 장교들은 이걸 모르고 진급 다되는거 아니냐 저 병신도 소령인데 ㅇㅈㄹ하는데 개나소나 소령시켜줬으면 10년이상 복무하고 대위전역하는 사람들이 왜 널렸겠냐?

걔들이 병신인거 아님? 저 병신도 소령인데? 라는 말도 있는데 진급은 일잘하는순서가 아니라 걍 운빨임. 진급순서에 갑자기 육사가 날아와서 인생조진케이스가 한둘이 아니다..  아니면 모시는 여단장이 사단장하고 사이안좋아서, 상급자가 정치질못해서, 걍 인상안좋다고(ㄹㅇ임) 등등 걍 개억까가 ㅈㄴ많다.

뭐 장기하면 죄다 소령단다는데 그건 어느나라 육군인지 모르겠고ㅋㅋ 요새 육사 위탁생 중앙선발에서도 진누가 뜨는데 뭔 개소린가싶네. 장기하면 소령단다는 생각으로 장기하는 아쎄이가 없길 바람. 부사관은 장기하면 성음주없으면 상사는 다는데 장교는 대위전역자가 절반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