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태라는게 무장공비 들어오는것같은 도발이 아니라 ㄹㅇ찐 전면전인데

전면전이란게 엄청난 준비작업과 이동이 생기니까 전쟁 시작 징후를 정보당국이 모를리가 없잖아

625때도 개전 며칠 이전에 북한군이 심상치 않다는걸 눈치챘고 전쟁 일어날걸 어느정도 예측했으니 지금은 더 잘알거라 생각함

그러니까 내가 생각할때는 전쟁징후가 사전에 감지되었다는걸 가정해서 지금처럼 허겁지겁 하는게 아니라 물자 파기, 후송, 적재는 하루 내지 이틀 과 같이 조금 여유있고 길게 하는걸로 하는 대신

실제 탄약, 장비나 비슷한 무게와 부피의 교보재를 갖고 시간을 들여 실제로 옮겨보는걸로 해야함

그 이후 개전했다는 상황이 전파되면 사전에 준비한 총기, 탄약, 장비, 물자 챙기고 소산지 점령하는것만 빠르게 하는식으로 간략화해야 한다 생각함

내가 했던 전준태는 무슨 활동복을 후송물자로 의류대 안에 우겨넣고

탄약 가져오는게 탄약고 정문 보자마자 찍턴하는 ㄹㅇ 개씹병신짓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