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의 정신전력교육은 기조가 매번 바뀌고, 그 내용도 너무 뻔하다고 생각


차라리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을 바탕으로 전훈을 알려주는게 정신전력교육에 더 도움이 되지 않나? 예를 들면 우크라-러시아 전쟁을 보며 보병의 기본 원칙은 무엇인지, 수색 작전은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지, 급박한 상황에서의 판단은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지..이런 것들을 교육하는게 정신 전력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하다 못해 미군 체력 단련 프로그램 소개 이런거라도 하는게.. 지금은 ㅈㅂㅅ같은 색칠 놀이나 하고 앉았고 뭔 틀딱 냄새 나는 다큐나 틀고 있으니...아무도 집중을 안하지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떰? 난 지금 군의 정신전력교육이 개ㅈ같은 소리만 1시간 혹은 2시간 내내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