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집 앞 소금빵 사려고 기다리는데

옆에 예비군 아재 서있길래 보니까

나랑 같은 부대 나왔더라고


워낙 소수인 부대고 신생부대라 반가워서 

몇대대에서 복무했는지 물어보고 인사했는데


괜히 오바한건가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