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워붕이들은 극도로 긁혀있는것 같음
특정단어나 카테고리에 너무 발작하듯 반응함
그 중 현역들은 복무중 느끼는 자신의 이상과의 괴리,
고리타분한 윗대가리들의 개소리에 ptsd 같은 반응이 나옴.
뭐 어느정도 공감도 가고 이해는 간다만
현역도 아닌 밀덕 워붕이들 몇몇은
본인이 경험도 한적도 없는 현역들의 경험담에
과잉 몰입하며 확대해석하며
그걸 내면화한 상태로 더욱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함.
단순히 디시니까 원래 그렇다를 넘어
이 바닥에 인간들 자체가 쉽게 긁히고 뭐랄까 좀 단순함.
사람들이 ㅇㅇ
원래 디시가 다 그런식이지 뭐... 실베 보면 오늘도 대한민국 멸망 5분전이고 그러잖슴
디시라서기보다 온라인 공간이 원래 그런거 맞음 사회 어느 분야를 가도 열등감, 패배주의, 예민보스는 많다 나와 다른 생각을 비교하고 건실한 토론을 위해 찾아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기가 무조건 옳고 긁히면 급발진하고 뭐 하나 잘못된 거 발견하면 극도로 광분해서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려는 오만종자가 모이는 곳이 인터넷이고 디시는 그 중 하나일 뿐임 - dc App
그런 찌질이들도 있고, 자기 업무, 주특기에 프라이드가 강한 사람들도 있어서 그럴듯 업무, 주특기가 뛰어나지 않더라도 꼰대마냥 지말이 옳다고 여기는 선임들이 여기 해당한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