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워붕이들은 극도로 긁혀있는것 같음


특정단어나 카테고리에 너무 발작하듯 반응함


그 중 현역들은 복무중 느끼는 자신의 이상과의 괴리,

고리타분한 윗대가리들의 개소리에 ptsd 같은 반응이 나옴.


뭐 어느정도 공감도 가고 이해는 간다만


현역도 아닌 밀덕 워붕이들 몇몇은 

본인이 경험도 한적도 없는 현역들의 경험담에 

과잉 몰입하며 확대해석하며 

그걸 내면화한 상태로 더욱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함. 


단순히 디시니까 원래 그렇다를 넘어

이 바닥에 인간들 자체가 쉽게 긁히고 뭐랄까 좀 단순함. 

사람들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