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 들어오는 납품가 한세트 18짜리를 47에, 그것도 못 넣어서 한참을 질질끌다 남은거 짬처리를? ㅋㅋㅋㅋ 자기가 자기 돈 주고 사는건 안말린다
ㅇㅇ 2(211.235)2026-03-13 01:15
답글
납품가는 똥방부가 똥짓한건데 그래도 NJI 인증까지 받고 북한탄까지 막은거 보여주니깐 뭔가 혹함
글쓴 ㅇㅇ(112.146)2026-03-13 01:24
답글
@글쓴 ㅇㅇ(112.146)
재내가 받은건 NIJ certified 아님
-ESSEX-(lhd2ussessex)2026-03-13 01:35
답글
@글쓴 ㅇㅇ(112.146)
NIJ 인증 아니다 저거 ㅋㅋㅋ
NTS 검사지 한장에 막는 사진으로도 만족하면 걍 알1리에서 밀리테크 사는게 훨씬 싸게 먹힘
ㅇㅇ 2(211.235)2026-03-13 01:38
답글
@ㅇㅇ2(211.235)
헉.. 인증 받은 줄 알았음..
그래도 국산제품에 4렙이라 기특하다 싶었는데
쳐다도 안봐야겠다
글쓴 ㅇㅇ(112.146)2026-03-13 01:40
답글
@ㅇㅇ2(211.235)
ㄹㅇㅋㅋ 밀리택도 그건 있지
-ESSEX-(lhd2ussessex)2026-03-13 10:40
그냥 보급방탄판 더 비싸게 팔아먹어서 호구낚는용임
-ESSEX-(lhd2ussessex)2026-03-13 01:35
답글
ㄱㅅㄱㅅ
글쓴 ㅇㅇ(112.146)2026-03-13 01:40
군납 택갈이라 기초 환경 처리받고 무작위 로트 시험한다는 점에서 중국산으로 펌하될 정도까지는 아님
물론 비싸긴 함
익명(220.80)2026-03-13 02:19
그돈씨
익명(118.235)2026-03-13 06:16
개인적인 생각임.
1. 방탄판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재료의 출처가 솔직히 의심됨. 이를테면 UHMWPE가 어디서 왔는지가 중요하다 생각됨. 이거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곳은 세계에서 딱 두 회사(각각 네덜란드와 미국)뿐인걸로 아는데 걔네는 로트번호까지 재료에 새겨가면서 관리를 함. 반면 중국산에는?그런 QC가 잘 지켜지고 있을지가 의문.
익명(1.240)2026-03-13 09:22
답글
이 부분에서 QC가 엄격히 지켜지는 걸 쓰면서 만들었을까란 생각이 듦. 그렇게 했다면 방탄판 가격이 더 비쌌지 않았을까?
익명(1.240)2026-03-13 09:23
답글
2. 군납+NIJ 인증이라는 교묘한 말을 사용하는데 그냥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좋은 말이긴 함. 우리 군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여기서든 다른 커뮤니티에서든 혹은 개인의 경험에 의해서든 우리나라 군납이라고 해서 높은 신뢰성을 보장한다 느꼈던 적 있어? 난 이 부분부터 그다지 와닿지가 않 일종의 마케팅이구나 싶음. NIJ 언급은 위에 되어 있으니 패스.
익명(1.240)2026-03-13 09:27
답글
그럼에도 장점이라 말할 수 있는 건 '귀찮게 ESAPI니 NIJ 인증이니 모르겠고 나의 생명 보호라는 제1목표 달성에 제한 없지 않아?'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사기 좋은 정도?근데 더 좋은 걸 알고 생명이 걸린만큼 예산을 조금 더 공격적으로 쓸 수 있다면 더 검증된 걸 사지 않을까 싶음.
익명(1.240)2026-03-13 09:30
답글
팩트 -
미국이나 네덜란드 사에서 UHMWPE 를 만든다 = 팩트
미국이나 네덜란드 사에서 제품을 받으면 되지 않냐 = (단가 문제가 너무 심하게 차이나고, 배송시간, 물량도 중국에비해서 엄청 적으며, 게다가 미국이나 기타 국가경우, 방탄재에 관한 원자재는 보안 사항이라 판매도 잘 하지 않음.)
그걸로 만들면 되는데 왜 문제지? = 어찌저찌 만들수야 있음, 근데 단가가 말도안되게 올라갈거임 100만원대의 방탄판을 살거냐고 하면 살 사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
왜 단가문제임? 방산납품은 18~24만원이던데 = 그건 방위사업청에서 원가 맞춘대로 업체들이 온몸비틀기 해서 만드는 납품단가고, B2C는 그렇게 한다고 팔리지도 않는데다가, 흔히 우리가 구매가 수용 가능한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중국산만 가능
ㅇㅇ 5(211.223)2026-03-13 12:48
답글
1번은 대표가 단가땜에 중국산 쓴다고 직접 말함 - dc App
ㅇㅇ 7(110.13)2026-03-13 19:32
답글
@ㅇㅇ7(110.13)
마인드 차이지..중국산 쓸바엔 회사힘들어도 입찰 안들가는 회사도 있는데 ㅎ - dc App
ㅇㅇ 6(106.101)2026-03-13 21:59
답글
군납이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해 이를 충족하려면 이상적인 선택지가 없다는 건 잘 앎. 그렇기에 상품성이 충분한 녀석이 아니라는 게 내 말의 전제에 깔려 있음.
익명(1.240)2026-03-14 10:02
답글
선택은 개인의 몫이니까 첨언하자면 나는 차라리 돈을 더 주더라도 신뢰성 높은 제조업체에서 만든 3+ 방탄판을 사는 게 훨씬 나아보임. 무게도 더 가볍고 형상도 사용자 친화적일거고 게다가 내가 말한 1번의 QC 유지 전제가 충족될테니까.
익명(1.240)2026-03-14 10:04
답글
@ㅇㅇ(1.240)
우리가 중점적으로 보아야 하는건 중국산을 썼냐 안썼냐가 아니라 제품이 어디 제품이든 0101. 06 규정으로 테스트 한 제품이 통과되었냐를 보는거임, 내가 답답한건 0101. 06 NIJ 규정으로 카본헥사는 중 대형 56개를 시험했다는 소리임 카본헥사만 감싸고 도는게 아니라, 군납한 업체는 모두 그 테스트를 거치고 납품하는거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방위사업청에서 물품 납품하는 기준은 0101.06을 참고했다(같은 테스트에 북한군 총알 규정 7N10 까지 추가- 난이도 오히려 더 올라감 )
그리고
1. 생산능력평가 (규격당 컨디셔닝 후 드랍, 그다음 방탄 테스트)
2. 계약 후 최초생산품 검사 ( 납품로트당 제품 시험수량 증거 (모두 납품하려면 중, 대형에 경우 56개의 방탄판에서 모두STOP
ㅇㅇ 5(211.223)2026-03-16 10:22
답글
@ㅇㅇ5(211.223)
3. 그리고 제품 생산후 납품하는 로트마다 로트검사 진행
(최초생산품이랑 같은 규격으로 테스트 재 진행)
4. 납품(납지에서 재검수)
이게 프로세스임, 왜 납품 프로세스도 모르는데 납품을 폄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군납을 무슨 개 밥먹듯이 할 수 있는것처럼 생각하는사람이 너무많아서 직접 적는다
ㅇㅇ 5(211.223)2026-03-16 10:24
답글
@ㅇㅇ6(106.101)
그건 그냥 개억까인게, 애당초 군납을 안하는게 아니라, 방탄성능을 충족 못한거임.
그렇게 좋아하는 NIJ0101.06 규격 테스트 전부 스탑 판정 받았냐고 그 입찰 안들어가는 회사한테 물어보셈 아니, 그냥 방위사업청 최초생산품 전체단위 로트 기준으로 방탄시험 했냐고 물어보셈
지금까지 내가 봐온 기준으로는 그렇게 말하는애들은 다 못하거나, 단가가 말도안되게 높아서 참여 못하는걸 돌려말하는거임 속지마셈
ㅇㅇ 5(211.223)2026-03-16 10:28
답글
@ㅇㅇ5(211.223)
그래서 아직 2년이나 지났는데 납품완료 못함.
지체상금만도 어마어마할거야 - dc App
ㅇㅇ 4(218.148)2026-03-16 11:44
답글
@ㅇㅇ4(218.148)
납품완료 한걸로 암 아마 이번년도 1월쯤
애당초 카본헥사 말로는 제품을 25년 06월에 받았다고 하니, 실질적으로 납품하는데 걸린 기간은 7개월 정도인듯, 나도 그때 업무봐서 아는데 그냥 개판임 중국은 규제에 대놓고 UHMWPE 랑 세라믹 박아넣어서 납품 불가능하다고 징징대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대로 뭔 규정이냐고 뭐라하고 걍 총체적 난국이었음.
ㅇㅇ 5(211.223)2026-03-16 12:18
답글
@ㅇㅇ5(211.223)
ㅋㅋㅋㅋ제품 들어오는게 1년 이나 지연 된거면 애당초 입찰들어오면 안되는거 아닌감ㅋㅋ
ㅇㅇ 9(118.235)2026-03-19 15:29
답글
@ㅇㅇ5(211.223)
백번 양보해서 그렇게 적용했음에도 신뢰성을 왜 회복하지 못하는지를 보는 게 더 적절해보이는데?과정을 알아도 폄하할 수 있다 보는 건 시작 자체에서부터 꼬임이 있었기 때문이잖아?물론 그 꼬임이 최종사용자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하는 건 인정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한 목소리로 얘기하는 게 현실인걸.
익명(1.240)2026-03-19 21:44
그냥 중고 이사피 풀리는거 기다렸다가 사는게 훨씬 이득
ㅇㅇ 3(1.223)2026-03-13 10:53
실제 다이니마소재로 만든거면 고려해보겠으나 한번 작정하고 멀티 히트까지 양산품 수율이 버티는지 여러장 구매한 다음 테스트해보는게 좋겠네요.
소총탄 멀티히트까지 버티면 ㅇㅈ하겠음. - dc App
@ㅇㅇ5(211.223)
7.62×51 나토 보통탄, 5.45x39 철갑탄 멀티히트 각 6발 막았다고해서 그수준에서 방탄판 R&D개발을 끝마치자로 결론이 나면 안되요. - dc App
pyeon8846(pyeon8846)2026-03-13 18:16
답글
@ㅇㅇ5(211.223)
모신, SVD, PKM에 사용되는 7.62x54R 테스트결과가 없어서 저는 중립기어 박겠습니다. - dc App
pyeon8846(pyeon8846)2026-03-13 18:21
답글
@ㅇㅇ6(106.101)
무슨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 NIJ 0101 06 기준으로 컨디셔닝, 드랍, 방탄테스트 후면변형이 규격임 NIJ 도 안믿을거면 도데체 뭘 믿을거임?
서티도 방탄 기준이 06인데
ㅇㅇ 5(211.223)2026-03-16 10:15
답글
@ㅇㅇ6(106.101)
애당초 그 제품이랑 보급제품이랑 다르게 만드는게 더 힘듬 지들이 만드는 공정이 있을거고, 납품을 한 업체라면 당연히 군납에 맞춰서 프로세스를 갖췄을건데, 민수는 더 싸게만들기 위해서 다른 공정을 다시 도입한다고? 말이 안됨
그리고 그렇게 따질거면 모든 업체가 어짜피 비파괴 못하니까 구린걸 대체해서 줬을지, 좋은걸 줄지 어떻게 암?
ㅇㅇ 5(211.223)2026-03-16 10:18
답글
@ㅇㅇ6(106.101)
애당초 M2AP 규격1발, M806발 7N10 이 방위사업청 0101.06 참고 방탄규격임
구매요구서는 보고 온거? 뇌피셜로 대화하지 마셈
ㅇㅇ 5(211.223)2026-03-16 10:25
이 회사 중국산 세라믹 , 중국PE씀. 납품테스트 계속 떨어져서 몇년째 제대로 납품 못하고 있는거야.중국산의 위험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지.NH도 방탄복 쪽에서 작년꺼 아직도 못하고 있다고 들었어.QC? 중국애들 테스트나 샘플땐 좋은거 주고양산때는 질 낮은거 섞어보내늘건 이미 설명안해도 유명해ㅡ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야 이건.요즘 워낙 중국산 소재를 많이 쓰고가격이 저렴해서 슬슬 무뎌지는데 인간적으로 카본헥사껀 아니라고봐차라리 오리지날 중국제를 써.카본헥사 판 가격이 왜 싼지는 작년에 이야기가 다 돌았어. - dc App
ㅇㅇ 4(218.148)2026-03-13 11:50
답글
지금 방탄판 제조업체의 현실을 모르는것같은데, UHMWPE 제조단가를 맞춰서 미국이나 네덜란드 산을 쓰고, 세라믹도 품질 QC관리 규정 재대로 받은 생고방 측이나 기타 인증업체 제품 받아서 사용하면 방탄판 1개에 100만원은 족히 나올껄? 그리고 미국같은 경우에는 전략물자는 다른국가에 판매 안해
그러니까 더더욱 답이 없는거지.
내가 자부하는데 국내 생산업체나 해외 생산업체들도 다 단가맞추려면 중국산 쓸수밖에 없는게 현실임
ㅇㅇ 5(211.223)2026-03-13 12:40
답글
@ㅇㅇ5(211.223)
국내는 BMI 말곤 다 중국산. - dc App
ㅇㅇ 6(106.101)2026-03-13 17:28
답글
그렇게 좋으면 느금마나 입혀라 군납 쑤셔넣을 생각하지말고 씨팔년아
익명(118.235)2026-03-14 00:53
답글
이번 영상 올라온거 본거긴 한거지...?
ㅇㅇ 8(39.113)2026-03-14 23:49
그냥 성능관련해서는 국산이 더 나을수밖에 없는게, 해외 제품들은 모두 배송처리를 해서 세라믹이 깨진지 안깨진지 남이 쓰다줬는지 안줬는지 구분이 안됨. 잘라서 확인하면 이미 성능은 물건너간 수준이고, 그래서 성능이 아예 안나오는데 해외것만 가능하다면 나는 해외제품 쓰겠지만. 그게 아닌경우는 국내배송이 훨씬 안정적이지, 세라믹 깨지는지 확인을 못하니까 충격을 최대한 적게 주는 방식으로,
ㅇㅇ 5(211.223)2026-03-13 13:01
답글
전에 DHL에 제품 보낸적이 있는데 이새끼들 그냥 물건 던져버리더라 ㅋㅋㅋㅋㅋㅋ 해외배송은 부숴지는거 각오하고 쓰는거임
ㅇㅇ 5(211.223)2026-03-13 13:03
각자 집에 비파괴 검사기 하나씩 있으면 상관없는데, 세라믹이 깨진 레벨4방탄판은 다이니마 할애비가 와도 방탄성능 충족 못함. 애당초 방탄판의 블랙팁은 강도를 떠내서 경도의 문제라. 세라믹이 못버티면 방탄판은 그냥 치즈 뚫리듯이 뚫려버림
ㅇㅇ 5(211.223)2026-03-13 13:02
그래서 UHMWPE 다이니마 방탄소재 고집하는
BMI를 귀하게 생각하는거임.
- dc App
ㅇㅇ 6(106.101)2026-03-13 17:22
7.62x54R 탄약도 현대 러시아군 기준으로 탄약 종류가 다양한데 예광탄, 철갑소이탄 멀티히트까진 무리라고 해도 7n14 멀티히트를 막아내는 양산품 수율이 나와줘야 고려해볼 만하죠. - dc App
pyeon8846(pyeon8846)2026-03-13 18:30
57만원 에서 100만원 왔다갔다하는데, 딸랑 NIJ 성적서 하나 던져놓은 애들 말은 믿고, 방위사업청 프로세스대로 납품한 인증업체는 구리다는건 진짜 말도안됨
너희가 무슨소리 하는거냐면
HACCP 인증받은 급식 업체가 단가를 낮게썼으니 제품 품질을 구린걸로 싸게 보낸걸거야, 그러니까
HACCP 인증은 안받았지만 안받은 이유가 회사가 힘들어도 급식 납품 안하려는 업체에서 제품 받아서 사용해야지~ 비싸니까 품질 좋을거야~
이거임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진짜 어지러워서 글 남김
ㅇㅇ 5(211.223)2026-03-16 10:36
답글
미안하지만 중국소재의 특징이 테스트나 시제품때는품질이 좋은걸 줘.방사청 프로세스 통과하겠지.그러나 대량 양산품때는 섞어줘. 이건 식품이 아니야목숨과 사기가 걸린문제라고.카본헥사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납품완료 못하고 있어, 웰크론도 중국산 도입했다가 작년물량 양산품 성능통과 못해서 진땀흘리고 있고.이들 모두 최초시험평가는 통과했겠지.그리고 이건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세계적인중국산 방탄재의 품질 이슈기도해.그래서 인도업체들이 그 자릴 메꾸고 있어작년 1형 방탄복 도입사업에서 같은 그나마 알려진 중국업체 소재를사용한 업체들중 50%는 붙고 50%는 성능평가에서 떨어졌어. 확률이 어마무시하지.방사청 프로세는 품질은 기본을 요하지만가격도 기본으로 쳐주지 않아. - dc App
ㅇㅇ 4(218.148)2026-03-16 11:55
답글
@ㅇㅇ4(218.148)
방사청이 품질을 기본으로 요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하나만 짚고 넘어가자면, 방위사업청 검사 기준에서 제품 품질검사를 또 따로 진행해 KS Q ISO 2859-1 기준이라고, 국가 납품관련 업무 본 사람이면 알거야.
사람들이 헷갈리는게 중국산 제품 대충써서 검사만 통과하고 다음에는 뚫려도 상관없는거 받는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게 구라라는거임 방위사업청은 제품관련 QC도, 품질보증업무도 납품중에 진행함, 그래서 납품했다 라는 얘기가 장난이 아니고 대단한거임,
납품이 방탄테스트만 통과하지 않았냐? 그러니까 그걸 제외한건 별로일거다 는 기정 사실일 수 없음, 결국 방위사업청은 모든 제품의 숫자 전체를 육안 및 규정으로 확인하고, 그 후 방탄 테스트를 보냄, 그리고 담당관이 검사중에 정하는 테스트 물품도
ㅇㅇ 5(211.223)2026-03-16 12:22
답글
@ㅇㅇ5(211.223)
담당관이 직접 뽑아감, 회사에서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는거, 예를들어, 내가 20,000개의 제품을 납품하겠다, 라고 요정하면 그냥 로트검사 하고 슝 이 아니라, 직접 담당관이 내려와서, 회사에서 자체 QC한 1부터 20,000 까지의 로트번호를 서류상으로 전체 확인하고, 그리고 그 현장에서 제품의 퀄리티를 또 확인하고, 그리고 20000개 포장된 제품중에서 랜덤하게 뽑아서 일반검사를 진행한 뒤, 그다음에 거기서 랜덤하게 뽑은 방탄판을 시험장에 보내는거임.
애당초 방위사업청 프로세스에서 안좋은 제품이 있다면 통과 자체가 불가능한게 현실이야, 하지만 네말도 맞아, 그런적이 있었지 방탄복이 품질문제가 생긴다던가 그런거, 하지만 그건 다 과거 이슈고, 24년도부터 그런일이 생겼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음
ㅇㅇ 5(211.223)2026-03-16 12:26
답글
@ㅇㅇ4(218.148)
카본헥사를 문제삼기에는, 애당초 방탄판을 제조한 모든 업체가 지체가 있던 이력이 있는데, 그럼 모든업체가 중국제품 쓰고 아, 안되겠다 바꾸자 해서 바꿨다 라는 사실이 아니라는거야, 네말에 진짜 공감하는게 있다면, 방위사업청의 가격문제도 맞아 떨어져, 근데, 너희가 담당자라고 생각했을때, 제품 1개에 60만원이 넘어가는 제품을 납품 단가로 잡을 수 있을까? 국가에서 정해진 예산이라는게 있는데,
애당초 중국산을 쓰는걸 자꾸 문제로 잡는데, 다른업체들도 납품은 다 중국산으로 해서 마쳤어, 중국산에 초점을 맞추는것 자체가 오류라는거임. 내가 진짜 맘에 안드는건, 나도 카본헥사 관심도 없는데, 자꾸 카본헥사만 중국산써서 망한다 라는 프레임을 씌운다는거임, 지들도 다 중국산 써놓고
ㅇㅇ 5(211.223)2026-03-16 12:33
답글
@ㅇㅇ4(218.148)
방탄판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는 세라믹인데, 세라믹 판이 판매가 가능하고, 자체QC 진행에 생산단가, 물량이 맞는 나라는 전세계에 중국밖에 없어, 그러니 제품의 국가 운운하는게 더 어이가 없는게 사실이지, 만약 내 말이 거짓말같다면 진짜 찾아보면되는데, SIC 판재 방탄판 규격으로 중국 제품이랑 비교했을때 단가가 5~10배 정도 차이가 나, 근데 웃긴건, 둘다 품질이 비슷하다는거야. 중국은 SIC를 판매할때 제품 QC를 진행하지 않으면 판매권이 박탈당하는걸로 알고있거든. 해외 세라믹은 어떨까? 미국? 판매를 안해, 방위산업 제품은 보안저리가 삼엄하거든, 유럽은? 팔아, 근데 제품의 생산량이 전혀 안맞아, 그리고 해외배송하지? 배로 실어서 보낼거란 말이야? 생각해봐, 중국에서 한국, 그리고 유럽에서 한국
ㅇㅇ 5(211.223)2026-03-16 12:39
답글
@ㅇㅇ5(211.223)
피로파괴가 어느곳이 더 많이 발생할 뿐더러, 오는데 얼마나 걸릴까? 이란때문에 지금 호르무즈 해협도 못지나가, 빙 돌아가.
ㅇㅇ 5(211.223)2026-03-16 12:40
답글
@ㅇㅇ5(211.223)
내 말의 초점은, 어느 업체가 되었던, 거짓말은 하지 말자야, 근데 여기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가 중국산 쓰는데, 현실이 이렇다 라고 솔직히 말해준 곳은 카본헥사 한군데 밖에 없다는거임, 다른업체는 중국산을 쓰면서 아닌척 쉬쉬하는 상황인거고. (내가 말하는건 모두 군납 기준이야.)
ㅇㅇ 5(211.223)2026-03-16 12:42
답글
@ㅇㅇ5(211.223)
중국산 쓸수있지 당연히 근데 납기 지연 2년은 업체가 무책임 한거지 유툽에서 맨날 자랑하는거에 비해 실제 사업이나 운영은 뭐 같이 하잖아 , 건빵툽 나와서 말하는게 그냥 잘못했다 인정하면되지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방산비리 운운거리면서 징징대는것도 꼴보기 싫던데 ㅠ 페라리 처 끌고다닌다고 영상올라올때 부터 극혐이긴했음
스탠드얼론이고 새거 쉽게 구할수있는거로보면 괜찮은거 아냐? - dc App
한짝에 47 아님? 너무 비쌈
보급 들어오는 납품가 한세트 18짜리를 47에, 그것도 못 넣어서 한참을 질질끌다 남은거 짬처리를? ㅋㅋㅋㅋ 자기가 자기 돈 주고 사는건 안말린다
납품가는 똥방부가 똥짓한건데 그래도 NJI 인증까지 받고 북한탄까지 막은거 보여주니깐 뭔가 혹함
@글쓴 ㅇㅇ(112.146) 재내가 받은건 NIJ certified 아님
@글쓴 ㅇㅇ(112.146) NIJ 인증 아니다 저거 ㅋㅋㅋ NTS 검사지 한장에 막는 사진으로도 만족하면 걍 알1리에서 밀리테크 사는게 훨씬 싸게 먹힘
@ㅇㅇ2(211.235) 헉.. 인증 받은 줄 알았음.. 그래도 국산제품에 4렙이라 기특하다 싶었는데 쳐다도 안봐야겠다
@ㅇㅇ2(211.235) ㄹㅇㅋㅋ 밀리택도 그건 있지
그냥 보급방탄판 더 비싸게 팔아먹어서 호구낚는용임
ㄱㅅㄱㅅ
군납 택갈이라 기초 환경 처리받고 무작위 로트 시험한다는 점에서 중국산으로 펌하될 정도까지는 아님 물론 비싸긴 함
그돈씨
개인적인 생각임. 1. 방탄판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재료의 출처가 솔직히 의심됨. 이를테면 UHMWPE가 어디서 왔는지가 중요하다 생각됨. 이거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곳은 세계에서 딱 두 회사(각각 네덜란드와 미국)뿐인걸로 아는데 걔네는 로트번호까지 재료에 새겨가면서 관리를 함. 반면 중국산에는?그런 QC가 잘 지켜지고 있을지가 의문.
이 부분에서 QC가 엄격히 지켜지는 걸 쓰면서 만들었을까란 생각이 듦. 그렇게 했다면 방탄판 가격이 더 비쌌지 않았을까?
2. 군납+NIJ 인증이라는 교묘한 말을 사용하는데 그냥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좋은 말이긴 함. 우리 군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여기서든 다른 커뮤니티에서든 혹은 개인의 경험에 의해서든 우리나라 군납이라고 해서 높은 신뢰성을 보장한다 느꼈던 적 있어? 난 이 부분부터 그다지 와닿지가 않 일종의 마케팅이구나 싶음. NIJ 언급은 위에 되어 있으니 패스.
그럼에도 장점이라 말할 수 있는 건 '귀찮게 ESAPI니 NIJ 인증이니 모르겠고 나의 생명 보호라는 제1목표 달성에 제한 없지 않아?'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사기 좋은 정도?근데 더 좋은 걸 알고 생명이 걸린만큼 예산을 조금 더 공격적으로 쓸 수 있다면 더 검증된 걸 사지 않을까 싶음.
팩트 - 미국이나 네덜란드 사에서 UHMWPE 를 만든다 = 팩트 미국이나 네덜란드 사에서 제품을 받으면 되지 않냐 = (단가 문제가 너무 심하게 차이나고, 배송시간, 물량도 중국에비해서 엄청 적으며, 게다가 미국이나 기타 국가경우, 방탄재에 관한 원자재는 보안 사항이라 판매도 잘 하지 않음.) 그걸로 만들면 되는데 왜 문제지? = 어찌저찌 만들수야 있음, 근데 단가가 말도안되게 올라갈거임 100만원대의 방탄판을 살거냐고 하면 살 사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 왜 단가문제임? 방산납품은 18~24만원이던데 = 그건 방위사업청에서 원가 맞춘대로 업체들이 온몸비틀기 해서 만드는 납품단가고, B2C는 그렇게 한다고 팔리지도 않는데다가, 흔히 우리가 구매가 수용 가능한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중국산만 가능
1번은 대표가 단가땜에 중국산 쓴다고 직접 말함 - dc App
@ㅇㅇ7(110.13) 마인드 차이지..중국산 쓸바엔 회사힘들어도 입찰 안들가는 회사도 있는데 ㅎ - dc App
군납이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해 이를 충족하려면 이상적인 선택지가 없다는 건 잘 앎. 그렇기에 상품성이 충분한 녀석이 아니라는 게 내 말의 전제에 깔려 있음.
선택은 개인의 몫이니까 첨언하자면 나는 차라리 돈을 더 주더라도 신뢰성 높은 제조업체에서 만든 3+ 방탄판을 사는 게 훨씬 나아보임. 무게도 더 가볍고 형상도 사용자 친화적일거고 게다가 내가 말한 1번의 QC 유지 전제가 충족될테니까.
@ㅇㅇ(1.240) 우리가 중점적으로 보아야 하는건 중국산을 썼냐 안썼냐가 아니라 제품이 어디 제품이든 0101. 06 규정으로 테스트 한 제품이 통과되었냐를 보는거임, 내가 답답한건 0101. 06 NIJ 규정으로 카본헥사는 중 대형 56개를 시험했다는 소리임 카본헥사만 감싸고 도는게 아니라, 군납한 업체는 모두 그 테스트를 거치고 납품하는거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방위사업청에서 물품 납품하는 기준은 0101.06을 참고했다(같은 테스트에 북한군 총알 규정 7N10 까지 추가- 난이도 오히려 더 올라감 ) 그리고 1. 생산능력평가 (규격당 컨디셔닝 후 드랍, 그다음 방탄 테스트) 2. 계약 후 최초생산품 검사 ( 납품로트당 제품 시험수량 증거 (모두 납품하려면 중, 대형에 경우 56개의 방탄판에서 모두STOP
@ㅇㅇ5(211.223) 3. 그리고 제품 생산후 납품하는 로트마다 로트검사 진행 (최초생산품이랑 같은 규격으로 테스트 재 진행) 4. 납품(납지에서 재검수) 이게 프로세스임, 왜 납품 프로세스도 모르는데 납품을 폄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군납을 무슨 개 밥먹듯이 할 수 있는것처럼 생각하는사람이 너무많아서 직접 적는다
@ㅇㅇ6(106.101) 그건 그냥 개억까인게, 애당초 군납을 안하는게 아니라, 방탄성능을 충족 못한거임. 그렇게 좋아하는 NIJ0101.06 규격 테스트 전부 스탑 판정 받았냐고 그 입찰 안들어가는 회사한테 물어보셈 아니, 그냥 방위사업청 최초생산품 전체단위 로트 기준으로 방탄시험 했냐고 물어보셈 지금까지 내가 봐온 기준으로는 그렇게 말하는애들은 다 못하거나, 단가가 말도안되게 높아서 참여 못하는걸 돌려말하는거임 속지마셈
@ㅇㅇ5(211.223) 그래서 아직 2년이나 지났는데 납품완료 못함. 지체상금만도 어마어마할거야 - dc App
@ㅇㅇ4(218.148) 납품완료 한걸로 암 아마 이번년도 1월쯤 애당초 카본헥사 말로는 제품을 25년 06월에 받았다고 하니, 실질적으로 납품하는데 걸린 기간은 7개월 정도인듯, 나도 그때 업무봐서 아는데 그냥 개판임 중국은 규제에 대놓고 UHMWPE 랑 세라믹 박아넣어서 납품 불가능하다고 징징대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대로 뭔 규정이냐고 뭐라하고 걍 총체적 난국이었음.
@ㅇㅇ5(211.223) ㅋㅋㅋㅋ제품 들어오는게 1년 이나 지연 된거면 애당초 입찰들어오면 안되는거 아닌감ㅋㅋ
@ㅇㅇ5(211.223) 백번 양보해서 그렇게 적용했음에도 신뢰성을 왜 회복하지 못하는지를 보는 게 더 적절해보이는데?과정을 알아도 폄하할 수 있다 보는 건 시작 자체에서부터 꼬임이 있었기 때문이잖아?물론 그 꼬임이 최종사용자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하는 건 인정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한 목소리로 얘기하는 게 현실인걸.
그냥 중고 이사피 풀리는거 기다렸다가 사는게 훨씬 이득
실제 다이니마소재로 만든거면 고려해보겠으나 한번 작정하고 멀티 히트까지 양산품 수율이 버티는지 여러장 구매한 다음 테스트해보는게 좋겠네요. 소총탄 멀티히트까지 버티면 ㅇㅈ하겠음. - dc App
영상보면 0101.06 기준으로 m80 6발, 7n10 6발 방호 가능하던데? 소총탄 멀티히트 버티는것도 봤고, 건빵 페이지 성적서 잘보면 m2ap 두발 막은 성적도 보임. 이건 규정도 아닌데 오바해서 막았더라
@ㅇㅇ5(211.223) 그 제품하고 보급하고 당연히 다름ㅋ - dc App
@ㅇㅇ5(211.223) 7.62×51 나토 보통탄, 5.45x39 철갑탄 멀티히트 각 6발 막았다고해서 그수준에서 방탄판 R&D개발을 끝마치자로 결론이 나면 안되요. - dc App
@ㅇㅇ5(211.223) 모신, SVD, PKM에 사용되는 7.62x54R 테스트결과가 없어서 저는 중립기어 박겠습니다. - dc App
@ㅇㅇ6(106.101) 무슨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 NIJ 0101 06 기준으로 컨디셔닝, 드랍, 방탄테스트 후면변형이 규격임 NIJ 도 안믿을거면 도데체 뭘 믿을거임? 서티도 방탄 기준이 06인데
@ㅇㅇ6(106.101) 애당초 그 제품이랑 보급제품이랑 다르게 만드는게 더 힘듬 지들이 만드는 공정이 있을거고, 납품을 한 업체라면 당연히 군납에 맞춰서 프로세스를 갖췄을건데, 민수는 더 싸게만들기 위해서 다른 공정을 다시 도입한다고? 말이 안됨 그리고 그렇게 따질거면 모든 업체가 어짜피 비파괴 못하니까 구린걸 대체해서 줬을지, 좋은걸 줄지 어떻게 암?
@ㅇㅇ6(106.101) 애당초 M2AP 규격1발, M806발 7N10 이 방위사업청 0101.06 참고 방탄규격임 구매요구서는 보고 온거? 뇌피셜로 대화하지 마셈
이 회사 중국산 세라믹 , 중국PE씀. 납품테스트 계속 떨어져서 몇년째 제대로 납품 못하고 있는거야.중국산의 위험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지.NH도 방탄복 쪽에서 작년꺼 아직도 못하고 있다고 들었어.QC? 중국애들 테스트나 샘플땐 좋은거 주고양산때는 질 낮은거 섞어보내늘건 이미 설명안해도 유명해ㅡ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야 이건.요즘 워낙 중국산 소재를 많이 쓰고가격이 저렴해서 슬슬 무뎌지는데 인간적으로 카본헥사껀 아니라고봐차라리 오리지날 중국제를 써.카본헥사 판 가격이 왜 싼지는 작년에 이야기가 다 돌았어. - dc App
지금 방탄판 제조업체의 현실을 모르는것같은데, UHMWPE 제조단가를 맞춰서 미국이나 네덜란드 산을 쓰고, 세라믹도 품질 QC관리 규정 재대로 받은 생고방 측이나 기타 인증업체 제품 받아서 사용하면 방탄판 1개에 100만원은 족히 나올껄? 그리고 미국같은 경우에는 전략물자는 다른국가에 판매 안해 그러니까 더더욱 답이 없는거지. 내가 자부하는데 국내 생산업체나 해외 생산업체들도 다 단가맞추려면 중국산 쓸수밖에 없는게 현실임
@ㅇㅇ5(211.223) 국내는 BMI 말곤 다 중국산. - dc App
그렇게 좋으면 느금마나 입혀라 군납 쑤셔넣을 생각하지말고 씨팔년아
이번 영상 올라온거 본거긴 한거지...?
그냥 성능관련해서는 국산이 더 나을수밖에 없는게, 해외 제품들은 모두 배송처리를 해서 세라믹이 깨진지 안깨진지 남이 쓰다줬는지 안줬는지 구분이 안됨. 잘라서 확인하면 이미 성능은 물건너간 수준이고, 그래서 성능이 아예 안나오는데 해외것만 가능하다면 나는 해외제품 쓰겠지만. 그게 아닌경우는 국내배송이 훨씬 안정적이지, 세라믹 깨지는지 확인을 못하니까 충격을 최대한 적게 주는 방식으로,
전에 DHL에 제품 보낸적이 있는데 이새끼들 그냥 물건 던져버리더라 ㅋㅋㅋㅋㅋㅋ 해외배송은 부숴지는거 각오하고 쓰는거임
각자 집에 비파괴 검사기 하나씩 있으면 상관없는데, 세라믹이 깨진 레벨4방탄판은 다이니마 할애비가 와도 방탄성능 충족 못함. 애당초 방탄판의 블랙팁은 강도를 떠내서 경도의 문제라. 세라믹이 못버티면 방탄판은 그냥 치즈 뚫리듯이 뚫려버림
그래서 UHMWPE 다이니마 방탄소재 고집하는 BMI를 귀하게 생각하는거임. - dc App
7.62x54R 탄약도 현대 러시아군 기준으로 탄약 종류가 다양한데 예광탄, 철갑소이탄 멀티히트까진 무리라고 해도 7n14 멀티히트를 막아내는 양산품 수율이 나와줘야 고려해볼 만하죠. - dc App
57만원 에서 100만원 왔다갔다하는데, 딸랑 NIJ 성적서 하나 던져놓은 애들 말은 믿고, 방위사업청 프로세스대로 납품한 인증업체는 구리다는건 진짜 말도안됨 너희가 무슨소리 하는거냐면 HACCP 인증받은 급식 업체가 단가를 낮게썼으니 제품 품질을 구린걸로 싸게 보낸걸거야, 그러니까 HACCP 인증은 안받았지만 안받은 이유가 회사가 힘들어도 급식 납품 안하려는 업체에서 제품 받아서 사용해야지~ 비싸니까 품질 좋을거야~ 이거임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진짜 어지러워서 글 남김
미안하지만 중국소재의 특징이 테스트나 시제품때는품질이 좋은걸 줘.방사청 프로세스 통과하겠지.그러나 대량 양산품때는 섞어줘. 이건 식품이 아니야목숨과 사기가 걸린문제라고.카본헥사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납품완료 못하고 있어, 웰크론도 중국산 도입했다가 작년물량 양산품 성능통과 못해서 진땀흘리고 있고.이들 모두 최초시험평가는 통과했겠지.그리고 이건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세계적인중국산 방탄재의 품질 이슈기도해.그래서 인도업체들이 그 자릴 메꾸고 있어작년 1형 방탄복 도입사업에서 같은 그나마 알려진 중국업체 소재를사용한 업체들중 50%는 붙고 50%는 성능평가에서 떨어졌어. 확률이 어마무시하지.방사청 프로세는 품질은 기본을 요하지만가격도 기본으로 쳐주지 않아. - dc App
@ㅇㅇ4(218.148) 방사청이 품질을 기본으로 요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하나만 짚고 넘어가자면, 방위사업청 검사 기준에서 제품 품질검사를 또 따로 진행해 KS Q ISO 2859-1 기준이라고, 국가 납품관련 업무 본 사람이면 알거야. 사람들이 헷갈리는게 중국산 제품 대충써서 검사만 통과하고 다음에는 뚫려도 상관없는거 받는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게 구라라는거임 방위사업청은 제품관련 QC도, 품질보증업무도 납품중에 진행함, 그래서 납품했다 라는 얘기가 장난이 아니고 대단한거임, 납품이 방탄테스트만 통과하지 않았냐? 그러니까 그걸 제외한건 별로일거다 는 기정 사실일 수 없음, 결국 방위사업청은 모든 제품의 숫자 전체를 육안 및 규정으로 확인하고, 그 후 방탄 테스트를 보냄, 그리고 담당관이 검사중에 정하는 테스트 물품도
@ㅇㅇ5(211.223) 담당관이 직접 뽑아감, 회사에서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는거, 예를들어, 내가 20,000개의 제품을 납품하겠다, 라고 요정하면 그냥 로트검사 하고 슝 이 아니라, 직접 담당관이 내려와서, 회사에서 자체 QC한 1부터 20,000 까지의 로트번호를 서류상으로 전체 확인하고, 그리고 그 현장에서 제품의 퀄리티를 또 확인하고, 그리고 20000개 포장된 제품중에서 랜덤하게 뽑아서 일반검사를 진행한 뒤, 그다음에 거기서 랜덤하게 뽑은 방탄판을 시험장에 보내는거임. 애당초 방위사업청 프로세스에서 안좋은 제품이 있다면 통과 자체가 불가능한게 현실이야, 하지만 네말도 맞아, 그런적이 있었지 방탄복이 품질문제가 생긴다던가 그런거, 하지만 그건 다 과거 이슈고, 24년도부터 그런일이 생겼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음
@ㅇㅇ4(218.148) 카본헥사를 문제삼기에는, 애당초 방탄판을 제조한 모든 업체가 지체가 있던 이력이 있는데, 그럼 모든업체가 중국제품 쓰고 아, 안되겠다 바꾸자 해서 바꿨다 라는 사실이 아니라는거야, 네말에 진짜 공감하는게 있다면, 방위사업청의 가격문제도 맞아 떨어져, 근데, 너희가 담당자라고 생각했을때, 제품 1개에 60만원이 넘어가는 제품을 납품 단가로 잡을 수 있을까? 국가에서 정해진 예산이라는게 있는데, 애당초 중국산을 쓰는걸 자꾸 문제로 잡는데, 다른업체들도 납품은 다 중국산으로 해서 마쳤어, 중국산에 초점을 맞추는것 자체가 오류라는거임. 내가 진짜 맘에 안드는건, 나도 카본헥사 관심도 없는데, 자꾸 카본헥사만 중국산써서 망한다 라는 프레임을 씌운다는거임, 지들도 다 중국산 써놓고
@ㅇㅇ4(218.148) 방탄판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는 세라믹인데, 세라믹 판이 판매가 가능하고, 자체QC 진행에 생산단가, 물량이 맞는 나라는 전세계에 중국밖에 없어, 그러니 제품의 국가 운운하는게 더 어이가 없는게 사실이지, 만약 내 말이 거짓말같다면 진짜 찾아보면되는데, SIC 판재 방탄판 규격으로 중국 제품이랑 비교했을때 단가가 5~10배 정도 차이가 나, 근데 웃긴건, 둘다 품질이 비슷하다는거야. 중국은 SIC를 판매할때 제품 QC를 진행하지 않으면 판매권이 박탈당하는걸로 알고있거든. 해외 세라믹은 어떨까? 미국? 판매를 안해, 방위산업 제품은 보안저리가 삼엄하거든, 유럽은? 팔아, 근데 제품의 생산량이 전혀 안맞아, 그리고 해외배송하지? 배로 실어서 보낼거란 말이야? 생각해봐, 중국에서 한국, 그리고 유럽에서 한국
@ㅇㅇ5(211.223) 피로파괴가 어느곳이 더 많이 발생할 뿐더러, 오는데 얼마나 걸릴까? 이란때문에 지금 호르무즈 해협도 못지나가, 빙 돌아가.
@ㅇㅇ5(211.223) 내 말의 초점은, 어느 업체가 되었던, 거짓말은 하지 말자야, 근데 여기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가 중국산 쓰는데, 현실이 이렇다 라고 솔직히 말해준 곳은 카본헥사 한군데 밖에 없다는거임, 다른업체는 중국산을 쓰면서 아닌척 쉬쉬하는 상황인거고. (내가 말하는건 모두 군납 기준이야.)
@ㅇㅇ5(211.223) 중국산 쓸수있지 당연히 근데 납기 지연 2년은 업체가 무책임 한거지 유툽에서 맨날 자랑하는거에 비해 실제 사업이나 운영은 뭐 같이 하잖아 , 건빵툽 나와서 말하는게 그냥 잘못했다 인정하면되지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방산비리 운운거리면서 징징대는것도 꼴보기 싫던데 ㅠ 페라리 처 끌고다닌다고 영상올라올때 부터 극혐이긴했음
맞음 우리 납품 하기 전에 검사관 와서 물건 랜덤하게 자기가 챙겨갔음
이새끼는 헥사 직원이나 대표다 내가 손목 검
@ㅇㅇ(49.169)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