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말이 있네요

교관: 예비군 여러분이 한달동안 시가지 전투 교육 하나만 받아도 숙달하기 힘들다. 그만큼 어렵다. 근데 시간이 너무 적다.

동미참에 그것도 하루에 1시간 깔짝 교육하는 걸로는 택도 없고 그걸 교관님도 잘 알아서 현실을 많이 답답해하시는 모습이 좀 안타까웠습니다.

모든 현역, 예비역을 응원합니다 파이팅